서울그린트러스트x부루벨코리아, 건강한 한강숲 위한 지원 5년째 이어가

서울그린트러스트-부루벨코리아, 2018년부터 5년째 한강숲 가꾸기 활동 추진
647의 임직원 가족 참여, 5년째 꾸준히 참석하는 가족도 다수
코로나 시기에도 한강숲에 심을 식물을 집에서 키워오거나 소규모 봉사 등 한강숲에 꾸준한 관심, 책임 보여
출처: 서울그린트러스트
2022-11-29 09:00
한강숲 가꾸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부루벨코리아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29일 --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아시아 내 럭셔리 산업 유통업체 부루벨코리아(대표이사 다니엘 메이란)의 후원과 임직원 가족들의 봉사로 이촌한강공원 내 한강숲을 5년째 가꾸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부루벨코리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2018년에 체결한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협약’의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올해 5년 차를 맞았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녹지 조성을 목표로 이촌한강공원에서 꾸준히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647명의 임직원 가족들과 약 1000㎡의 공간에 느티나무를 비롯한 교목 27주와 좀작살나무 등의 관목 2900주를 심고 가꿨다.
부루벨코리아의 다니엘 메이란 대표(왼쪽 두 번째)가 한강숲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
특히 부루벨코리아는 한강숲 가꾸기에 동참한 후원 기업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내 환경 보호 캠페인인 ‘케어그린(Care Green)’을 기반으로 임직원 가족 봉사자를 모집해 참여하고 있으며, 5년째 꾸준히 참석하는 가족도 다수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면 활동이 어려웠던 2020년부터는 한강숲에 심을 식물을 집에서 키운 뒤 이듬해 봄에 한강숲에 가져와 식재하는 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을 보여왔다.
한강숲가꾸기에 참여한 부루벨코리아 임직원 가족들이 나무를 심고 있다
대면 활동이 재개된 올해는 침수 피해를 본 구역에 좀작살나무 400그루를 심고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잡초 제거 등 한강숲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 임직원 가족은 “혼자서 하면 작은 힘이지만 다 같이 참여하게 되면 큰 힘이 되는데, 함께하는 큰 힘으로 이렇게 한강숲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하다. 특히 가족 모두가 함께해서 그 의미가 더 깊다”며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우향 사무국장은 “오랫동안 건강하고 사랑받는 도시숲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돌봄이 필수”라며 “5년째 한강숲에 나무를 심고 가꿔준 부루벨코리아의 활동이 도시숲 봉사활동의 귀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60년 설립된 부루벨코리아는 50개가 넘는 럭셔리 브랜드를 유통하는 면세 및 리테일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2006년 한국·프랑스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서초구의 ‘몽마르뜨 공원’을 조성하고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올해 4월 FKCCI(한불상공회의소) 프랑스 비즈니스 어워즈 2022에서 기업 사회적 책임상을 받았다.

서울그린트러스트 개요

서울그린트러스트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서울시 생활권 녹지를 확대 및 보존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도시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도시의 녹색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그린트러스트   김경현   02-498-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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