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HK+사업단, 제27회 석학초청강연·제28회 학문후속세대특강 개최

단국대학교 HK+사업단이 제27회 석학초청강연과 제28회 학문후속세대특강을 개최한다
용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19일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연구책임자 윤채근)이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 연구를 수행 중인 가운데 26일(화) 단국대학교 인문관에서 제27회 석학초청강연과 제28회 학문후속세대특강을 개최한다.

석학초청강연을 맡은 정우봉 교수는 고전 산문, 비평사, 동아시아 문화 교류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강연의 제목은 ‘陳繼儒 저술을 통해 본 明淸 지식의 유입과 수용’으로, 조선 후기에 유입된 진계유의 저술이 국내에 어떻게 수용됐는지 그 양상과 의미를 알아볼 예정이다.

학문후속세대특강 강연을 맡은 손성욱 교수는 17세기 이래 한중관계사, 근대 중국외교사 등을 연구하고 있으며. 현재 선문대학교 사학과에 재직 중이다.

학문후속세대특강 강연의 주제는 ‘1860~70년대 열린 北京, 닫힌 皇都 -사진, 변화된 皇都에서 조선과 서양의 접촉’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다양한 사진 자료를 통해 1860~1870년대 북경에서 있었던 조선인과 서양인의 접촉을 살펴보고자 한다.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은 2017년 한국연구재단의 HK+ 사업에 선정돼 ‘지식 권력의 변천과 동아시아 인문학’이란 거대 담론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시작했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모토 아래 지식의 기반, 지식 지형의 변화, 지식의 사회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매년 3회 이상 국제·해외 학술대회와 연 2회 국내 학술대회를 진행 중이다. 이 밖에도 석학초청강연과 학문후속세대특강 등 다양한 강연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해외 연구자와의 교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식에 대한 새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팀   총괄팀   장윤진   031-8005-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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