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트앨범, 최초의 재즈 앨범 그레이스의 '달무리' 발매

출처: 뮤즈라이브
2022-06-16 10:30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이스(사진 제공: 클레르 뮤지크)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16일 --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이스의 ‘달무리’가 뮤즈라이브(MUZLIVE)의 키트앨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피지컬(실물) 발매됐다. 이는 케이팝 아티스트를 비롯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선보여 온 키트앨범 최초의 재즈앨범이다.

2013년 11월에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달무리’는 에네르게스, 그레이스 쿼텟, 콩코드 유니버스 등의 보컬리스트로 활동했던 박현주가 ‘그레이스’라는 활동명으로 새롭게 선보인 대중화된 퓨전재즈 곡이다. 기존의 창법과 발성을 뒤로하고 탄생한 ‘달무리’에서 그는 재즈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은 채 아티스트 그레이스만의 소리를 찾고자 했다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키트앨범을 통해 발매된 그레이스의 ‘달무리’
달무리에는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대금 연주자 현바롬과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 윤원경, KBS 관현악단 수석 남영국 콘트라베이스 연주가에 의해 탄생한 이 곡을 통해 마치 한 편의 사극을 보는 듯한 한국적인 정서의 악기소리 그리고 그레이스의 섬세한 감정선을 만날 수 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겨울의 제 맘 같아요”, “반복해서 들으니 오늘 밤은 왠지 달무리를 구경해 보고 싶네요” 등의 음원 사이트 내의 긍정적인 리뷰 등 다양한 반응을 자아낸 그레이스의 ‘달무리’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앨범 커버와 함께 오직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서만 실물 앨범을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구동되는 차세대 스마트 앨범인 ‘키트앨범’에서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음악을 실물 앨범으로 제작하고 있다. 음악과 이미지만 있다면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프로듀서’ 서비스를 통해 제작되는 앨범은 키트앨범 공식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뮤즈라이브 개요

뮤즈라이브는 차세대 미디어 포맷 ‘키트앨범’을 공급하는 회사다. 키트앨범(KiT Album)은 스마트 기기에서 구동되는 실물 매체이며,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팬 커뮤니티 및 온라인 팬 미팅 등의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소장 가치는 물론 이용 편의성까지 제공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접근성과 활용도를 제공하는 새로운 콘텐츠 플랫폼이 되고 있다. 뮤즈라이브는 SM, YG 등 K-Pop을 대표하는 음반 기획사들과 함께 150여 종의 키트앨범을 출시해 왔으며, 최근에는 비디오, 도서, 사진, 게임 등 다양한 K-콘텐츠를 키트앨범으로 제작, 출시하고 있다. 2021년 11월 23일 발매한 스눕독의 ‘DOGGYSTYLE’ 출시를 필두로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키트앨범 출시를 진행하며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 한국의 토종 음반 포맷이자 뉴 미디어인 ‘키트앨범’의 가능성을 증명해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뮤즈라이브   마케팅팀   이림   010-7664-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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