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바, '틱톡 평가 기준 및 전략 가이드' 통해 틱톡 알고리즘 효과적으로 활용한 브랜드 규명

1500개 이상 계정을 분석한 결과, 질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한 스포츠 리그와 스트리밍 퍼블리셔가 가장 많은 신규 팔로워 확보
출처: Conviva
2022-04-29 11:30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9일 -- 스트리밍 미디어용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1500개 이상의 틱톡 브랜드 계정과 팔로워 14억2000만명, 포스팅 영상 59만1000건을 조사한 3번째 연례 ‘틱톡 평가 기준 및 전략 가이드(TikTok Benchmarks & Strategy Guide)’ 보고서를 28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기가 상승한 틱톡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수익을 창출한 브랜드와 가장 성공한 브랜드들이 평균 52만7000명의 신규 팔로워를 확보한 비결을 자세히 다룬다.

닉 시세로(Nick Cicero) 콘비바 전략 부사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는 틱톡을 마케팅 전략의 강력한 도구로 삼길 주저하는 브랜드가 많았다”며 “하지만 이후 18개월간 틱톡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높은 인기를 끌면서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는 틱톡 오디언스(독자·시청자)를 활용하려는 전략을 앞다퉈 구축·실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틱톡 성장세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질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포스팅하는 전략이 틱톡 기반 브랜드 구축 및 인게이지먼트 측면에서 눈에 띄는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을 브랜드들이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콘비바가 조사를 수행한 여러 산업 가운데 스포츠 리그 계정이 연평균 96만9800명의 신규 팔로워를 확보하며 가장 높은 팔로워 증가세를 보였고, 스포츠 미디어 계정이 82만5000명을 확보해 그 뒤를 이었다. 틱톡 4대 계정인 토트넘 핫스퍼(Tottenham Hotspur), 챔피언스리그(Champions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넷플릭스(Netflix) 모두 2021년에 팔로워를 1000만명 이상 늘렸고,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910만명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스포츠 리그 계정이 스포츠 미디어 계정을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며 가장 가파르게 성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꾸준한 포스팅이 틱톡 팔로잉 구축에 큰 영향을 미쳤다. 콘비바가 조사한 1500개 브랜드 계정의 2021년 평균 포스팅 횟수는 189회로 2020년보다 13% 늘었다. 팔로워 성장 면에서 최상단에 오른 20개 계정이 다른 모든 계정보다 평균 7.1배 많은 포스팅을 게재했고, 대표 셀럽들의 포스팅 수는 2020년 일 2~3회에서 2021년 3~4회로 증가했다.

콘비바는 인게이지먼트 파악을 중요한 측정 기준으로 삼는 브랜드를 고려해 평균 인게이지먼트율 순위를 보고서에 추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팔로워가 10만명 이하인 브랜드의 평균 인게이지먼트율이 28%로 크게 늘었다. 팔로잉 구축에 필요한 유기적 도달률(organic reach)을 신규 계정에 제공하는 틱톡의 역량을 잘 보여주는 수치다. 하지만 팔로워 수가 늘면 인게이지먼트율은 일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인기가 높기로 유명한 패밀리 퓨드(Family Feud)는 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확보하며 리쉐어드(reshared) 오디오 트랙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인게이지먼트율은 41.6%로 감소했다.

기타 조사 결과:

· 9개 스포츠 리그 가운데 프리미어리그(Premier League)가 평균 320만명으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했고, 리그원(Ligue 1)과 라리가(La Liga)가 각각 210만명, 170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상위 20대 축구 팀 가운데 8개 팀이 유럽 축구 팀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 팔로워가 가장 많은 미국 스포츠 팀은 370만명을 보유한 골드 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 State Warriors)였다. 이어 캔자스시티 치프스(Kansas City Chiefs)가 200만명,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가 170만명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25대 스포츠 팀에 이름을 올린 미국 팀은 이들 3개 팀뿐이었다.
· 팔로워 1910만명을 보유한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이 브랜드 리스트 최상단 자리를 지켰다. 인게이지먼트율 순위에서는 TV 계정과 엔터테인먼트 계정의 영상당 평균 공유량, 코멘트 수, 좋아요 수가 가장 높았다.
· 브랜드 순위에서는 게임 계정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표적으로 로블록스(Roblox)와 포트나이트(Fortnite)가 각각 790만명, 770만명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 미국 프로레슬링(WWE)이 미국 프로농구(NBA)를 제치고 팔로워가 가장 많은 스포츠 리그로 등극했다.

콘비바는 최신 평가 기준 데이터를 제공하는 한편 2022년 틱톡에서 성공을 이루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전향적 트렌드도 제시한다. 이런 전략을 활용하고 싶거나 신흥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자세히 알고 싶은 사업자는 웹사이트(https://www.conviva.com/state-of-streaming/convivas-2022-tiktok-benchmarks-strategy-guide-for-brands)에서 콘비바의 틱톡 평가 기준 및 전략 가이드를 다운로드하면 된다.

콘비바 소셜 인사이트(Conviva Social Insights) 개요

콘비바 소셜 인사이트는 세계적 퍼블리셔, 브랜드, 스포츠 조직들이 어떤 계정, 포스트, 영상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냈는지와 그 원인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 스냅챗,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전반에 걸친 포괄적인 크로스플랫폼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소셜 인사이트는 브랜드와 스트리밍 동영상의 성과를 측정하는 맞춤형 리더보드 및 조사 도구도 제공해 마케터가 캠페인 목표를 정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conviva.com/social-insights/) 참조.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는 스트리밍 사업자가 수초 안에 관측 활동을 끝내 사업을 성장시키고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비바의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은 규모에 맞춘 서버 측 실시간 세션화를 통해 포괄적이고 연속적인 인구 조사급 측정을 제공한다. 콘비바의 58개 특허 플랫폼은 단일 센서와 단일 파이프라인을 활용해 마케터, 광고주, 공학자, 기술자, 고객 관리팀이 오디언스와 관계를 구축·확보하고 교류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DAZN, 디즈니플러스(Disney+), 훌루(Hulu),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 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 브랜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 플랫폼은 일일 3조건에 육박하는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스트리밍 영상 애플리케이션 40억 개 전반에 걸쳐 연간 2000억 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한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viva.com)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42800609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콘비바(Conviva)   메건 도브란스키(Megan Dobransk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콘비바, ‘틱톡 평가 기준 및 전략 가이드’ 통해 틱톡 알고리즘 효과적으로 활용한 브랜드 규명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