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착용·반납·생분해 과정 거칠 운동화 500켤레 배포하며 '리:스웨이드' 실험 개시

출처: PUMA SE (: PUM)
2022-04-22 10:00
푸마, 착용·반납·생분해 과정 거칠 운동화 500켤레 배포하며 ‘리:스웨이드’ 실험 개시
헤르초게나우라흐, 독일--(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2일 -- 생분해성 신발 프로젝트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독일에서 실험 참여자들에게 생분해성 운동화 ‘리:스웨이드(RE:SUEDE)’ 500켤레 배포를 시작했다.

푸마는 리:스웨이드 실험을 통해 푸마의 가장 유명한 신발인 ‘스웨이드’의 생분해성 버전을 상용화할 수 있는지를 실험한다. 참가자들은 리:스웨이드를 6개월간 착용한 후 푸마에 반환해야 한다. 푸마는 수거한 리:스웨이드를 네덜란드의 산업 퇴비화 전문 기업인 오르테사(Ortessa)에 보내 통제된 산업 환경에서 운동화가 생분해되는지 분석할 계획이다.
하이코 데센스(Heiko Desens) 푸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리:스웨이드 실험 참가 신청자가 예정된 수보다 몇 배나 많았다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며 “이는 지속 가능성이라는 주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그는 "실험의 하나로 참가자들로부터 운동화의 편안함과 내구성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것”이라며 “실험이 성공적일 경우 얻어진 피드백을 바탕으로 리:스웨이드의 추후 버전을 디자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 겸 배우, 활동가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을 비롯한 푸마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들도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해 리:스웨이드를 착용해 볼 예정이다.

리:스웨이드는 지올로지(Zeology) 태닝 스웨이드, 생분해성 TPE, 마(hemp) 섬유 등의 소재로 만들어지며 이 소재들은 푸마가 평가한 다른 생분해성 재료보다 더 나은 착용감을 제공한다.

리:스웨이드 실험은 푸마가 지속 가능성과 순환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디자인 전문가를 한데 모은 혁신 허브 ‘서큘러 랩(Circular Lab)’의 일부로 시작한 첫 프로젝트다. 푸마가 최근 발표한 ‘리:저지(RE:JERSEY)’ 프로젝트도 서큘러 랩의 일부다. 리저지는 의류를 의류로 재활용하는 과정을 시험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다.

푸마 개요

푸마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를 디자인, 개발, 판매, 홍보하는 세계 굴지의 스포츠 브랜드다. 푸마는 70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빠른 육상선수를 위해 빠른 질주를 돕는 제품을 개발하며 스포츠와 문화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푸마는 축구, 달리기,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탁월한 성능을 구현하고 스포츠 정신이 담긴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공급하며, 유명 디자이너 및 브랜드와 협업해 스포츠의 영향력을 거리 문화와 패션에 접목하고 있다. 푸마 그룹(The PUMA Group)은 푸마, 코브라 골프(Cobra Golf), 스티치드(stichd) 등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현재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에 본사를 두고 120여 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약 1만6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42100558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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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푸마(PUMA SE)   로베르트 얀 바르투넥(Robert-Jan Bartunek)   그룹 커뮤니케이션   +49 9132 81 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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