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진출

시청자 유입, 참여도, 경험을 극대화할 연속적이고 종합적인 실시간 통찰과 행동가능성을 지원
출처: Conviva
2022-04-19 16:15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19일 --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단일 채널을 통한 매끄러운 통합 청구 및 조달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Google Cloud Marketplace)에 진출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키스 주브체비치(Keith Zubchevich) 콘비바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진출해 기쁘다”며 “기업들이 기술, 개별 시청자, 독자로부터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확보하고 향후 투자에 활용하기 위한 더 영향력 있는 클라우드 기술을 기대해 미디어 산업 전반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콘비바를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글 클라우드 고객들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콘비바의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은 개별 시청자부터 매 순간의 액티브 세션(active session)에 이르는 시청 경험을 포괄적으로 측정한다. 콘비바는 일관성 있고 정확한 단일 파이프라인을 통해 서버 측에서 연속된 세션화로 실시간 매트릭스를 즉각 계산해 완전한 인구 조사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퍼블리셔가 현실에서 즉각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많은 퍼블리셔 조직이 콘비바가 제공하는 안정적이고 통일된 통찰력에 힘입어 의사 결정 속도를 높이고 인도 및 실적을 최적화하고 있다. 또 심화 분석,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고객 관리 등에 사용하는 커넥티드 시스템 전반의 독자 인텔리전스 및 경험을 활성화하는 한편 시청자 참여도(engagement)를 실시간으로 조율한다.

전 세계 퍼블리셔들은 세계적 입지를 구축한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콘비바의 솔루션을 더 신속히 활용해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실행 가능한 통찰력으로 스트리밍 미디어 사업의 시청자 유입, 참여, 충성도를 유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이니셔티브의 가치를 실현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제임스 시어스(James Shears) 콘비바 사업개발부 부사장은 “구글은 콘비바의 전략적 핵심 파트너”라며 “콘비바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에서 나아가 구글 빅쿼리(Google BigQuery) 등의 분석 및 머신러닝용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데이터 피드를 손쉽게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콘비바 고객들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이어 “콘비바는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의 다른 영역에 데이터를 신속하게 전달할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킵 샤워(Kip Schauer) 구글 클라우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파트너십 총괄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스트리밍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고객·데이터 중심 모델을 통해 나날이 진화하는 고객의 취향을 사로잡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에게 단일 데이터 저장소(SSOT)를 제공하는 콘비바 플랫폼을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조직과 조직의 팀들이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확보해 퍼블리셔의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글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콘비바를 방문하면 콘비바 이용법과 콘비바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콘비바 연락처

· 웹사이트(Conviva.com)
· 링크트인(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conviva/)
· 채용처(Join the Conviva team: https://www.conviva.com/careers/)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용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이다. 실시간 플랫폼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를 통해 마케터와 광고주, 기술자, 공학자, 고객 관리 직원들이 시청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교류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DAZN, 디즈니플러스(Disney+), 훌루(Hulu),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 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의 브랜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의 플랫폼은 일일 3조건에 육박하는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스트리밍 영상 애플리케이션 40억 개 전반에 걸쳐 연간 2000억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한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viva.com)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41800505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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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콘비바(Conviva)   메건 도브란스키(Megan Dobran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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