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이론물리센터,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기초 과학과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 및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담당자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담당자가 상호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항--(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21일 --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사무총장 전재형)가 3월 18일(금) APCTP HQ에서 경북 ICT융합산업진흥협회(GBICT, 협회장 심희택)와 기초 과학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 및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와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는 전략적 협업 및 기초 과학과 정보 통신 기술의 융합에 기여하고, 호혜적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양 기관의 공동 이익을 효율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연구 개발 정책화 지원 및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 형성 △과학 기술 및 ICT 융합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 R&D 분야 탐색 및 추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교육 및 자문 등의 방법을 활용해 디지털 사회 혁신 기술 개발 프로젝트의 공동 수행 등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협력 업무가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상호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필요한 지원, 정보 제공 및 두 단체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APCTP 전재형 사무총장은 “지역 내 기초 과학 및 ICT 사업 추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과학 기술 분야의 성장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며 “나아가 양 기관이 지역 내 과학 기술·문화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개최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개요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에서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 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7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의 이론 물리학자들과의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호주, 중국,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키스스탄 17개국이다.
웹사이트: http://www.apctp.org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김나영 담당   054-279-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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