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일학습병행공동훈련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와 협력 회의 진행

일학습병행 전문대 재학생 단계 운영(SW 개발, 양식 조리 훈련 과정 등)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장안대학교 시설 활용
출처: 장안대학교
2022-03-04 14:35
장안대학교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와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
화성--(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04일 -- 장안대학교(총장 김태일) 일학습병행공동훈련센터가 장안대학교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와 일학습병행 사업의 추진과 장기적인 운영, 경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회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협력 회의에는 장안대학교 김태일 총장, 오영삼 산학협력단장, 유지현 일학습병행공동훈련센터장, 박수현 국제교류센터장 등과 송웅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장, 김재헌 부장, 최정수 주임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안대의 일학습병행 전문대 재학생 단계의 장기적인 운영 방안과 세부사항, 그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안대학교의 인프라를 활용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영삼 장안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일학습병행사업의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 학습 기업을 모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에서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 기업들의 필요 인력을 수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웅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장은 “일학습병행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인은 기업과 학교의 상호 만족”이라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의 운영을 위해 장안대학교 인프라를 활용에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일 총장은 “장안대학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사업 가운데 하나인 청년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K-Move 사업과 다방면으로 학생들의 역량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기 위해 장안대학교의 인프라 활용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의사를 전했다.

한편 현재 장안대학교가 운영하는 전문대 재학생 단계의 일학습병행제는 능력 중심 기반 맞춤형 실용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대 최종 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NCS 학사체계 기반의 훈련 모델이다. 장안대는 2021학년도에 운영된 소프트웨어융합과 SW 개발 훈련 과정을 성공리에 운영했으며 2022학년도에 신규 과정으로 △호텔조리과 △양식조리 훈련 과정을 추가 운영한다.

장안대는 앞으로 NCS 기반의 교육 과정 운영이 원활한 학과를 대상으로 훈련 과정을 추가하고, 전공 심화 과정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장안대학교 개요

장안대학교는 전문 직업인 양성을 사명으로 하는 교육 기관으로, 1979년 개교 이래 꾸준히 성장해 학사 학위 과정 15개 학과와 전문 학사 학위 과정 30개 학과에 7000여명의 재학생이 14만여평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며 글로벌 시대에 국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 직업 교육의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안대학교   기획처   안예림   031-299-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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