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건강하고 안전한 빌딩 운영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제안

위드 코로나 전환에 맞춰 빌딩 환경 개선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한 빌딩 관리 시스템 중요성 대두
디지털 기반의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 및 예측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2022-03-03 11:02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건강하고 안전한 빌딩 운영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안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03일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건강하고 안전한 빌딩 운영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안했다.

코로나19로 우리는 비대면과 디지털이 일상이 된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적응하고 있다. 업무 공간은 재택근무 도입으로 역할 및 목적을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기업은 빌딩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입주자의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써야 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빌딩 시공·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공간 및 건물 관리 비용으로 에너지 낭비는 최소 30%를 차지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빌딩의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예기치 못한 전력 중단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빌딩 관리 시스템(BMS)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 연결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취합하고, 건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가동 중단 시간을 통제하고 예측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디지털 기술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는 빌딩의 센서와 컨트롤러를 비롯한 지원 장치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예측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빌딩의 에너지 효율성 및 성능을 향상하고, 입주자 및 빌딩 운영자의 편의성을 개선한다. 또 이 플랫폼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지원할 수 있어 사용자는 플랫폼에 원격으로 연결해 전반적인 빌딩 시스템 제어를 통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특히 건물의 에너지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EcoStruxure Power Monitoring Expert, 이하 PME)’는 데이터를 수집해 대시보드 형태로 에너지의 흐름·상태를 가시화할 수 있어 건물 내의 에너지 효율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다.

상태 기반 유지 보수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인 ‘에코스트럭처 빌딩 어드바이저(EcoStruxure™ Building Advisor)’는 여러 현장 전반에 걸쳐 상태 기반 유지 보수를 자동으로 제공해 빌딩 문제의 80%를 원격으로 해결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29%까지 줄이고, 에너지 비용을 최대 30% 줄인다.

이 밖에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기술 전문 SI (System Integrator) 파트너사 및 대리점을 육성하고자 ‘에코엑스퍼트(EcoXpert)’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 있는 파트너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전력 모니터링, 자동화 및 데이터 연결 구축과 같은 전문 기술 분야의 교육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성장, 차별화한 서비스 및 수익 향상을 돕는다.

또 에코엑스퍼트 파트너사를 위한 지식 정보 플랫폼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익스체인지(Schneider Electric Exchange)’를 운영해 고객 프로젝트 수명 주기 동안 파트너가 그에 적합한 기술 솔루션을 찾아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대표는 “미래의 빌딩은 전기화와 디지털화를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문제에 빠르게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려면 빌딩, 병원과 같은 주요 시설에 디지털 솔루션 도입이 필요하다”며 “수많은 구성원에게 더 지속 가능하고, 효율성이 극대화된 빌딩을 제공하기 위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자사의 전문가들과 솔루션을 통해 현재 빌딩을 미래 지향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개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목적은 모든 사람이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모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연결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것을 ‘Life Is On’이라고 부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임무는 디지털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성과 효율성을 향상하는 것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와 에너지 기술을 통합하고, 제품, 제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클라우드와 연결해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통합된 기업 관리를 가능하게 해 주택, 건물, 데이터 센터, 인프라 및 산업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현지화를 실현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공동의 의미 있는 목적과 포용성, 강력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방형 표준과 파트너십 생태계를 강력히 지지한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권지혜 과장   02-796-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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