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M, '어스 네트웍스 토털 라이트닝 네트워크' 대폭 업그레이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통해 100m 미만의 위치 정확도로 낙뢰 활동의 정확한 파악 지원
출처: AEM
2022-01-25 11:15
롱몬트, 콜로라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2년 01월 25일 -- AEM이 오랫동안 기대를 모아온 ‘어스 네트웍스 토털 라이트닝 네트워크(Earth Networks Total Lightning Network®, 약칭 ‘ENTLN’)’의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AEM 고객은 위치 정확도와 낙뢰 감지 효율이 크게 개선된 ENTLN을 통해 번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공공 안전과 운영 효율을 위협할 수 있는 악천후 상황에 대해 조기 경보를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할 수 있다.

이번 기능 향상은 ENTLN의 독점 알고리즘을 재설계해 이뤄졌다.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다.

· 번개 위치 정확도가 100m 미만으로 향상됐다. 악천후로부터 사람과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책임을 진 담당자는 높아진 정확도 덕분에 중요한 순간에 확신을 갖고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국지적으로는 95% 이상의 감지 효율성을 구현하며 전 세계적으로 30~50% 이상 더 많은 번개를 감지할 수 있다. 감지 효율 향상에 따라 ENTLN은 업계 최고의 신뢰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 구름과 지표면 사이의 번개와 구름 속 번개를 90%의 정확도로 분류할 수 있다. 번개 유형에 따라 의사 결정을 내리는 고객의 경우 강화된 분류 능력에 힘입어 특정 상황과 관련된 번개 현상을 더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ENTLN의 번개 데이터는 앞으로 확장된 데이터 포맷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제3자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히 적용해 기상 현상을 관측하고 낙뢰를 확인하며 낙뢰로 인한 피해를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최신 네트워크 기능에는 재설계된 번개 센서가 함께 제공돼 원격 환경에서 더 쉽게 배포와 유지 보수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새로운 번개 관측 솔루션은 아래와 같은 AEM의 의사결정 지원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돼 있다.

· ‘어스 네트웍스 스페릭(Earth Networks Sferic)’ 제품 - 스페릭 제품 라인은 번개, 강풍, 폭우 등 악천후로부터 생명과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재 상태와 예보를 표시하는 약 120개의 지도 자료층을 제공한다. 또한 이메일, 문자, 모바일 앱 푸시 알림을 통해 사용자 지정 경고를 전달할 수 있다.
· 원레인 콘레일(OneRain Contrail®) - 콘레일은 홍수 위험 관리 및 경고, 댐 안전, 저수지 수문 운영에 필요한 번개 정보를 제공해 응급 구조대의 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국지적 돌발 홍수 및 고수위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는 더 격렬한 대류 폭풍을 식별한다.
· FTS360 - FTS360은 산불 모니터링 및 완화를 위해 센서 및 연구소 데이터, 카메라 영상, 비디오를 통합해 현재 산불 상황과 잠재적 산불 발생 상황을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번개 데이터는 잠재적 산불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고 확인해 대응 시간을 개선한다.

마크 밀러(Mark Miller) AEM 최고판매책임자는 “전 세계에서 환경 리스크가 증가하고 악천후로 인한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민관 부문 모두 실시간 비상 대응 계획을 추진하고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한편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상 인사이트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업계를 선도하는 AEM의 번개 관측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 의사 결정자들이 시장에서 가장 믿을 수 있고 안정적인 번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마틴 팔머(Martin Palmer) 웨더존(WeatherZone) 매니징 디렉터는 “웨더존은 ENTLN을 조기에 도입한 이후 호주 토털 라이트닝 네트워크(ATLN)의 탐지 효율성과 위치 정확도가 크게 높아진 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ENTLN 데이터는 우리의 솔루션 및 인사이트와 더불어 고객에게 기민하고 확신에 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운영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며 “어스 네트웍스를 통해 호주 전역의 기관과 기업에 포괄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00개국에서 1800개 이상의 센서를 운영하는 ‘어스 네트웍스 토털 라이트닝 네트워크(Earth Networks Total Lightning Network)’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글로벌 번개 관측 네트워크다. 구름 내 번개 및 구름과 지표면 사이의 번개를 포괄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기능은 더욱 신속한 악천후 경보를 지원하고 번개 파생 레이더 대안 솔루션과 폭풍의 시각화를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다.

2022년 1월 27일까지 열리는 미국 기상학회 제102차 연례 회의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새로운 기능과 AEM의 광범위한 환경 리스크 솔루션 제품군이 전시되고 있다. 웹사이트(https://aem.eco)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AEM 개요

세계 기술 리더들의 결합으로 탄생한 AEM은 지역사회와 조직이 증가하는 환경 위험 속에 생존하고 번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AEM은 지능형 감지 네트워크를 배포하고 안전한 확장형 데이터 관리 인프라를 운영하는 동시에 엔드유저 애플리케이션 제품군을 통한 고부가가치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환경 관련 인사이트를 위한 필수 원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세상을 더 안전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도록 지원한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https://aem.ec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12400505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aem-test.com/
언론연락처: AEM   아누즈 아그라왈(Anuj Agra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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