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항공, SM C&C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미래 모빌리티 사업 영토 넓힌다

12월 20일 국내 및 글로벌 모빌리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진행
모빌리티 기술과 여행 문화·K콘텐츠 사업의 연계를 통한 신성장 모멘텀에 주목
출처: 파블로항공
2021-12-22 10:00
왼쪽부터 SM C&C 남궁철 공동대표이사, 파블로항공 김영준 대표이사
인천--(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2일 --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이 모빌리티사업 영역을 문화 및 콘텐츠 분야로 확장한다.

파블로항공은 12월 20일 광고 및 프로모션, B2B 여행사업 및 K컬쳐 방송 트렌드와 커머스를 선도하는 SM C&C (공동대표이사 김동준, 남궁철)와 국내 및 글로벌 모빌리티 비즈니스의 공동개발 등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파블로항공이 보유한 ICT드론멀티미디어쇼 기술과 통합 모빌리티 관제 시스템 등을 SM C&C의 다양한 비즈니스 사업과 연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이자 B2B 여행 비즈니스에 강점을 가진 SM C&C와의 협력은 파블로항공의 미래 모빌리티사업 추진에 있어 단순한 영역 확대보다는 더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하며 “유무인항공기술과 여행사업 부문의 접목 및 ICT드론멀티미디어쇼와 광고, 프로모션사업의 연계 등은 테크 기반 문화 및 콘텐츠 영역에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솔루션 및 플랫폼 기술개발 전문기업으로 올 9월 미국 ‘AUVSI XCELLENCE Awards’에서 오퍼레이션 부문 준우승, 말레이시아 정부 기관과 드론 배송 사업 파트너십 체결, 미국 정부기관과 장거리 배송 실증사업 추진 등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드론 군집 기술을 기반으로 한화와 함께 불꽃을 장착한 드론을 개발, ICT드론멀티미디어쇼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 1월 303대의 불꽃드론쇼 연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파블로항공 개요

파블로항공은 2018년 8월에 설립된 인천시 소재의 드론 시스템 전문 회사로 2021년 7월 8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총 투자 유치 금액 115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에는 국내 최초로 80.6㎞ 구간을 드론 2대를 동시에 비행해 장거리 해상 배송을 이뤄냈고, 군집 비행에 기반하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기술 및 노하우를 기반으로 드론 아트쇼, 물류 배송, 재난 감시 등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블로항공   마케팅본부   권기현 본부장   070-5222-6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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