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베트남, 체제전환국가에서의 도시개발' 출간

체제전환국가에서 도시개발사업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꼭 읽어 봐야 할 책
구체적인 실증 사례를 통해 현지에 대한 이해를 더하다
출처: 좋은땅출판사
2020-09-09 17:42
박지훈, 김도년 지음, 240쪽, 1만3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9일 -- 좋은땅출판사가 ‘베트남, 체제전환국가에서의 도시개발’을 출간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개발도상국에서의 도시개발 사업 참여를 통해 새로운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는 뉴스들을 흔히 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베트남은 차이나 리스크의 최적 보완지로 평가받으며 중요한 교역국이자 투자 대상국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생각보다 우리나라 기업이 베트남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이루어낸 사례가 드물다.

베트남에서는 사회주의 정치체제 아래 국가 정책이 결정되고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국가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정치 구조 및 법체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의사결정체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베트남과 같이 체제를 전환한 개발도상국가는 법체계와 의사결정구조가 불투명하고 지속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해외기업의 투자에는 한계가 있다. 불확실하고 위험한 투자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선진 국가들은 국제기구를 통하거나 공적개발원조, 즉 ODA를 활용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선택한다. 일본은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국가로 오랜 기간 베트남의 도시화를 위한 경제 인프라 발전을 원조해 오면서 도시개발사업의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호찌민시 메트로 1호선 개발사업을 사례로 JICA기구(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일본국제협력기구)가 체제전환국 베트남에서 사회주의 의사결정구조에 어떻게 개입해, 기획단계부터 시작해 운영단계에 참여하였는지를 분석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내용은 공적개발원조 자금을 지원할 때 기업의 현지 진출 지원 전략에 대한 방법론으로 제시될 수 있다. 또한 체제전환국으로서의 베트남을 모델로 삼아 발전하고 있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와 같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도시개발 접근방식에 대하여도 시사점을 제공한다.

‘베트남, 체제전환국가에서의 도시개발’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노시영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같은 분야 보도자료 보기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좋은땅출판사, ‘베트남, 체제전환국가에서의 도시개발’ 출간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