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섹트, 누데이터 시큐리티와 제휴해 실시간 위험 평가 위한 행동 분석 솔루션 출시

파트너십에 따라 마찰 없는 접속과 거래가 가능해저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수익 증가
출처: Entersekt
2020-09-03 10:45
애틀랜타/케이프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3일 -- 디바이스 정체성 확인 및 옴니채널 인증 분야 선도기업인 엔터섹트(Entersekt)가 마스터카드 자회사인 누데이터 시큐리티(NuData Security)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일 발표했다.

이 계약에 따라 핀테크 회사는 누데이터의 행동 분석 솔루션인 누디텍트(NuDetect)를 엔터섹트 시큐어 플랫폼(Entersekt Secure Platform)과 강력히 통합할 수 있게 됐다.

누디텍트는 디바이스와 행동 데이터를 이용해 고위험 사용자와 합법적 사용자를 실시간으로 구별한다. 이 제품은 그렇게 함으로써 진짜 계정 소유자들이 보안 장애물의 방해를 받지 않고 거래할 수 있게 한다. 더 강한 확실성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한 단계 높은 인증 프로세스가 촉발된다. 이 인증 프로세스는 앱 내 푸시 프롬프트(push prompt)나 국제생체인증 기준(FIDO)의 인증을 받은 보안 키 또는 엔터섹트가 제공하는 여러 개의 옵션 형태를 취할 수 있다.

다수의 특허를 받은 고객 인증 및 종료점 보안기술을 바탕으로 한 엔터섹트 시큐어 플랫폼(Entersekt Secure Platform)은 혁신적인 새로운 금융 및 결제 서비스 체제를 빠르게 구축하는 안전한 기반이 된다. 시스템의 중심이 되는 것은 디지털 인증 기반의 소비자 디바이스ID로서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브라우저를 규정을 준수하는 제2의 인증 요소로 순조롭게 변환시킨다.

데발트 놀테(Dewald Nolte) 엔터섹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누디텍트는 고유의 요소로 엔터섹트의 강력한 디바이스ID를 보완해 사람을 디바이스와 순조롭게 묶어서 규정을 준수하는 우리의 강력한 인증 스위트에 새로운 차원을 부여한다”며 “우리의 선도적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웹이나 모바일 상에서 상호작용하는데 마찰을 제거하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준다. 두 회사의 결합은 유용성과 보안 측면에서 시장에서 같은 것이 없으며 디지털 세계를 더 안전하고 사용자 친화적이 되게 하겠다는 우리의 임무가 다시 한번 도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셸 하프너(Michelle Hafner) 누데이터 시큐리티 수석 부사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에 온라인 쇼핑으로 전환했다. 우리의 분석가들은 이 기간 동안에 계정 생성 사기가 500% 증가해 정당한 사용자와 사기범들을 구분하는 첨단 기술을 활용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1]”며 “우리는 엔터섹트 시큐어 플랫폼에 행동 분석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추가적인 보호 층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찰을 줄이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누디텍트는 마찰을 최소화하고 사용자 여정 전반에 걸쳐(로그인, 계정 생성, 온라인 체크아웃 등) 착한 사용자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엔터섹트 시큐어 플랫폼을 사용하는 모든 기관은 가드 브랜드 가맹점에 상관없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엔터섹트(Entersekt) 개요

엔터섹트는 강력한 디바이스 정체성 확인 및 고객 인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전 세계 각국 금융기관과 대기업들은 다수의 특허를 받은 회사의 기술을 사용해 고객과 안전하게 소통하고 그들을 사기로부터 보호하며 사용하고 있는 채널이나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편리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그들은 엔터섹트 시큐어 플랫폼이 이를 채택하고 참여를 심화하며 성장 기회를 열면서 자신감을 갖고 규정 준수 의무를 이행하게 한다고 반복해서 평가했다.

[1] NuData, 2020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90200520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엔터섹트(Entersekt)   헤더 톰슨(Heather Thompson)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수석부사장   +27 21 815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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