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주거 플랫폼 쉐어니도, 패스트파이브와 제휴 맺어

쉐어니도, 1만7000명 규모의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직원 대상 혜택 제공
5인 이상 팀 단위 거주 시 맞춤형 숙소 리모델링 서비스 등 다양한 제휴 서비스 확대
출처: 만인의꿈
2020-07-07 13:04
쉐어니도 x 패스트파이브 제휴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7일 -- 쉐어니도 운영사 만인의꿈(대표자 김동찬)은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FASTFIVE, 대표 김대일)와 제휴를 통해 패스트파이브 입주사 직원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홍대와 강남지역 52개 쉐어하우스를 운영 중인 쉐어니도(shareNido)는 ‘도시에서 청년들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적정 가격의 주거공간과 커뮤니티를 제공한다’는 미션 아래 보증금 없이 월세 4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울 강남과 홍대 역세권 10분 이내 최적의 입지에 위치한 하우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약 300명의 고객이 거주 중인 공유 주거 서비스 쉐어니도는 최소 계약기간이 30일부터 가능한 ‘한 달 살기’ 서비스에 이어 정기 청소 서비스를 비롯한 전담 매니저의 올인원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한국에서 2015년 처음으로 공유 오피스 비즈니스를 시작한 패스트파이브는 연평균 157%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의 위치를 공고히 유지해 가고 있다. 6월 25번째 지점인 여의도점을 오픈해 총 1만7000여명의 패스트파이브 멤버에게 스타트업 운영에 필수적인 세무, 디자인, 마케팅과 관련된 제휴는 물론 휴가와 워라밸과 관련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패스트파이브와 제휴를 통해 쉐어니도는 패스트파이브 이용사 임직원에게 첫 달 20만원 이용권의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홍대와 강남 지역 내 패스트파이브에 근무하는 멤버들에게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입지와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소셜 클럽)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쉐어니도 최고 운영책임자 이길훈 COO는 “홍대와 강남 지역의 초역세권 입지는 물론 30일부터 거주 가능한 쉐어하우스 장점을 제휴 혜택에 녹여냈다. 국내 대표 공유 오피스 패스트파이브와 파트너십을 통해 개인은 물론 5인 이상의 소규모 팀을 위한 힐링, 숙면, 코워킹 하우스 등 맞춤형 숙소 리모델링 서비스를 시작으로 주거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제공해 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만인의꿈   박비 CCO   010-2787-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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