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세종시, 어린이 책 교환 행사 개최

"코로나19 상황 속 책을 통해 위로와 격려 나눠요"
출처: 한국도서관협회
2020-05-14 15:43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14일 -- 한국도서관협회(회장 남영준)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월) 세종시청 앞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책으로 희망을 전해요’라는 슬로건을 걸고 ‘어린이 책 교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출판문화협회가 후원하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극복한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책으로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책 교환 행사를 위해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어린이 도서 1000권을 기증했으며, 시민들이 직접 기증한 도서와 함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도서 교환은 1인 총 2권까지 가능하며 22일(금)까지 세종시 공공도서관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 도서를 가져와 교환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위로와 힘을 주는 책 속 문장을 공유하는 ‘마음토닥 한 문장 장독대’ 운영 △심리 치유의 시민 추천도서를 나누는 ‘마음토닥 서가’ 운영 △과월호 어린이 잡지 무료 배포 △‘책이 좋아요’ 포토존 등이 진행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진행될 이번 행사 내용과 자세한 참여방법은 세종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sej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서관협회는 ‘어린이 책 교환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도서관협회 개요

한국도서관협회(회장 남영준, 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도서관법’ 제17조에 의거하여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1945년 설립 이래 70여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다. 전국의 공공, 대학, 전문, 학교도서관 1,384개관과 도서관에 근무하는 개인 1,745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전문직 단체다(2020년 3월 31일 기준). 총 13개 부회 및 지구협의회(부회 9개와 지구협의회 4개)를 두고 있으며 도서관계 주요현안을 연구 조사하기 위하여 교수 및 현장사서들로 구성된 11개 전문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협회의 제반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2본부 8팀으로 조직된 사무국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la.kr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정책기획팀   서유원 팀장   02-53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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