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 김대영 교수, 사주명리학 기초편 '남촌현대물상론' 펴내

출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2020-01-17 13:19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출간한 남촌 김대영 교수의 남촌현대물상론 표지, 양장본(170 X 245), 352페이지, 정가 3만원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17일 -- 경기도 안양시 안양동 중앙사거리에 위치한 대영작명철학원 원장으로 개인 운명감정부터 기업경영컨설팅까지 속 시원한 해법을 제시하며 고민과 걱정으로 고생하는 고객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고 있는 남촌 김대영 교수가 그간의 상담을 바탕으로 한 사주명리학의 기초이론서 ‘남촌현대물상론’을 펴냈다.

김대영 교수는 발간사를 통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수많은 실전 상담을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립한 남촌현대물상론을 남촌현대물상미래학회 회원 중심으로 강의를 통해 전수하고 있다. 지금부터는 새로운 자연의 이치에 부합하는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남촌현대물상론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께 출판을 통해서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시중에는 물상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그렇지만 자연의 이치를 오행의 물상으로 정리하여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구체적으로 정립한 학자는 없었다. 필자는 오랫동안 쌓은 이론과 상담을 통해서 검증된 천간합의 변화원리를 역학계 최초로 밝히고자 한다”고 책을 펴낸 소감을 말했다.

한편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인 유방현 철학박사는 추천사를 통하여 “김대영 교수는 수십 년 기존의 명리에 대한 탐구를 이어오다 10여년 전 물상론을 접한 이후 줄곧 물상론에 천착하여 천간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통찰을 마주하고 기존 천간합의 단식 해석인 합화(合和)의 변화를 넘어서 논리 속에 숨은 논리를 재발견하며 한 단계 뛰어넘는 물상론적 통변의 새로운 논리와 체계를 정립하였다. 그 누구도 사유하지 못한 추명법을 창안하여 천간 기운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함으로써 사주 통변의 새로운 이해와 규준을 이 책이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인 이병돈 미래예측학 박사는 추천사를 통하여 “김 교수는 10여년간 실전 상담을 통해 체득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를 통하여 아낌없이 열정적으로 전수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제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출판을 통해 더 많은 명리학자들이 어려운 명리 이론을 공부하지 않아도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익히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명리학자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적극 추천했다.

김대영 교수는 궁극적인 목적은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을 하는 한편 실업자들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라며 경제가 어렵고 힘들지만 희망이 반드시 있다고 앞으로 국가 간 컨설팅도 해보고 싶다는 뜻을 피력했다. 또 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병이 오기 전에 사전 검진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물상론을 중심으로 논문 원광대학교 동양대학원에서 음양오행의 목행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였다. 원광대학교 평생교육원, 동방대학원 대학교 교수로 남촌현대물상론을 강의하고 있다.

도서출판 문학공원 개요

도서출판 문학공원은 문학관련 전문출판사로서 계간 스토리문학을 15년째 발행해 오고 있으며, 한국스토리문인협회라는 단체의 출판사이다. 대표 김순진 시인은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은평예총 회장, 은평문인협회 회장, 중앙대문인회 수석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과 학생회에서 시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문학공원   홍보팀   전하라 팀장   02-2234-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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