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교육센터,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진행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활동 만족도 높아
출처: 녹색교육센터
2019-11-13 10:04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활동 현장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13일 -- 녹색연합의 교육전문기구인 녹색교육센터(이사장 박영신)는 9월 7일(토)부터 <글쓰기로 마음을 키우는 숲놀이터 ‘글꽃숲’>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사업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감수성 회복을 도모하고, 숲생태활동을 바탕으로 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아동의 언어표현력 향상과 자존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환경교육 복지사업이다.

8월 공개모집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소재 3개 지역아동센터(꿈터, 비전트리, 시립옥길)가 선정되었고, 9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3차례의 토요 활동을 진행하였다. 여름과 가을맞이 숲놀이와 생태관찰 등을 바탕으로 한 생태동시를 쓰는 모든 것이 시가 돼요와 생태동시와 동요를 읽어보는 숲 속 낭독 등을 통해 참가 아동의 생태감수성과 글쓰기 실력, 언어표현력이 향상됨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이에 따른 참가 아동의 자신감 향상이 고무적인 활동이다.

<글꽃숲>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월 1회로 아동 75여명과 함께 동네숲 친구 만들기, 숲 속 낭독, 모든 것이 시가 돼요, 깊은 숲 캠프 등 총 8회의 연속적인 활동을 진행하며, 계절과 자연의 변화를 관찰하고 그것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표현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녹색교육센터는 2012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복지사업을 확대하는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왔다.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소외계층 아동들이 <글꽃숲>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가까이 지냄으로써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녹색교육센터 개요

녹색교육센터는 녹색연합의 교육 전문 기구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해 녹색교육을 통해 잠재된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언론연락처: 녹색교육센터   권유정   02-6497-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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