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부 신규공무원의 장애인식개선 위한 '어둠속의 동행' 100분 체험 실시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9-10-28 17:43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사전활동으로 진행된 점자체험 어둠속 동행
충주--(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28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24일 보건복지부 신규공무원 39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교육으로 ‘어둠속의 동행’ 체험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어둠속의 동행’은 빛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 내비게이터의 안내에 따라 100분 동안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활동으로, 인력개발원은 2019년부터 청주시 ‘어둠속의 동행’과 MOU를 체결하여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교육생은 100분 동안의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장애는 누구나 가질 수 있는 하나의 특성으로 장애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업무수행에 있어 편견을 버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력개발원 양동교 사회복지교육본부장은 “정책을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체험 교육을 보다 더 확대하고 이를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110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경영기획부 평가혁신팀   김승혜 담당   043-710-9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복지부 신규공무원의 장애인식개선 위한 ‘어둠속의 동행’ 100분 체험 실시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