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 보이지스, 런던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가레스 푸가 디자인한 최신 유행 유니폼 컬렉션 공개… 유명인도 함께 자리 빛내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버진 보이지스와 가레스 푸의 콜라보 런칭 파티서 깜짝 라이브 공연
출처: Virgin Voyages
2019-09-19 18:32
버진 보이지스가 런던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가레스 푸가 디자인한 최신 유행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했다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9일 -- 여행업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가 영국의 개성파 패션 디자이너 가레스 푸(Gareth Pugh)가 디자인한 세련된 최신 유니폼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 컬렉션은 지난 밤 런던 패션위크(London Fashion Week)에서 유명인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쇼를 통해 선보였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버진 보이지스와 가레스 푸의 콜라보 런칭 파티서 깜짝 라이브 공연을 했다
런던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이 날 패션쇼에서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의 깜짝 라이브 공연도 선보였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가레스 푸가 컬렉션 대표 색상인 레드와 블랙을 활용해 디자인한 오리지널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 버진그룹(Virgin Group) 설립자는 “버진 산하 모든 기업의 모토는 사람”이라며 “직원이 만족할 때 최고의 고객 경험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버진 보이지스 승무원들이 바다에서 행복감을 느꼈으면 한다”며 “여기에는 직원이 편안하고 자신감에 넘치며 스스로 멋지다고 느끼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레스 푸와 버진 보이지스 팀이 해상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멋진 유니폼을 구현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프로젝트는 2년간 진행됐으며 영국 패션계의 ‘무서운 아이’로 이름난 푸가 버진 보이지스의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Creative Collective)’에 합류했다.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는 톰 딕슨 로만 앤 윌리엄스(Tom Dixon, Roman and Williams), 마크 론슨(Mark Ronson) 등 뮤명 디자이너, 예술가, 프로듀서로 꾸려진 라인업으로 버진 보이지스와 손잡고 해상에서 누리는 삶의 모습과 느낌을 바꾸는 작업에 함께 했다.

유니폼 컬렉션은 패션에 대한 푸의 세련된 모더니즘적 접근과 버진 보이지스가 추구하는 디자인 주제 ‘항해의 모던 로맨스(Modern Romance of Sailing)’를 결합했다. 버진 보이지스는 바다에 대한 사랑과 해양 여객선이 전성기 시절 누렸던 영광과 정교함을 형상화하고 이를 현대적인 요트 스타일과 결합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이 컬렉션은 구조와 우아함의 조화가 두드러지며 레이저로 재단한 듯 매끄럽고 날렵한 테일러링부터 영국 펑크의 초창기를 연상시키는 편안한 베개커버 튜닉 셔츠 등 다양한 룩을 선보인다.

푸는 “이 프로젝트의 경우 한계를 마음껏 뛰어넘고 유니폼을 구성하는 아이디어를 재정의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을 현대적이고 고급스럽고 매력적으로 제작하고 싶었다”며 “승무원 모두가 멋지게 보이고 선상의 모든 활동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높은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 컬렉션은 승무원들이 밤과 낮에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관리자 복장에서 견장 줄무늬와 타이, 조끼를 없애 크루즈 전통을 과감히 깨뜨렸다.

푸의 다양한 디자인은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을 상징하는 레드 하이힐을 변용해 멀버리(Mulberry) 슈즈 및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플래(PLAE)가 제작한 레드 스니커즈와 매치될 예정이다. 성 중립적인 플래 스니커즈를 푸의 디자인과 대비시켜 보이지스의 정신에 부합하는 고상함을 간직하면서도 재기발랄한 느낌을 더한다는 의도다. 멀버리 슈즈는 편안한 착용감과 다양한 기능을 고려한 맞춤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승무원들이 밤과 낮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지속가능성에 대한 버진 보이지스의 헌신에 부합하는 플래 슈즈는 지속가능한 기술을 통해 커피 찌꺼기에서 추출된 원료로 만들어진 친환경 라이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플래의 공정 노동 공장에서 수성 접착제와 재생가능 재료를 최대한 사용해 제작되고 있다.

유니폼 컬렉션은 실제 디자인 단계마다 승무원과 리처드 브랜슨경의 의견을 반영했다. 내년 봄 회사의 첫번째 선박인 ‘스칼렛 레이디(Scarlet Lady)’의 출범을 앞둔 버진 보이지스는 버진 그룹 산하 자매 브랜드와 제휴해 전 세계 다양한 직종 종사자를 상대로 유니폼을 테스트한 후 최종 디자인이 폭넓은 작업기능과 기후, 신체 유형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버진 보이지스는 항해에 함께 할 선원과 1등 항해사를 모집하고 있다. 회사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www.virginvoyag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개요

버진 보이지스는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휴가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미국과 영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버진은 현재 명장급 선박건조업체인 핀칸티에리(Fincantieri)에 4척의 선박을 발주해 놓은 상태이다.

첫 취항 시즌이 2020년으로 정해진 버진 보이지스의 ‘스칼렛 레이디’는 날렵하고 화려한 요트를 본떠 외형을 설계했다. 내부 공간은 동시대 최고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버진 보이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어덜트바이디자인(Adult-by-Design)’을 구현했으며 18세 이상의 성인만 탑승할 수 있다.

선내 곳곳에서 승객들의 휴식과 원기회복을 돕는 웰빙 프로그램 ‘비타민 씨(Vitamin Sea)’, 다양한 연회, 20곳이 넘는 최고급 식당도 빼놓을 수 없는 스칼렛 레이디의 강점이다. 또한 ‘리벨리어스 럭스(Rebellious Luxe)’ 시스템을 도입, 승객들에게 항해 요금 내에서 모든 식당, 단체 피트니스 클래스, 청량음료를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계 전역에서 모인 2770명이 넘는 선원과 승무원 1150명이 탑승한 스칼렛 레이디는 2020년 마이애미-카리브해 노선 항해에 나선다. 새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는 웹사이트 virginvoyages.com 참조.

버진 보이지스 소셜 미디어 팔로우

인스타그램: @virginvoyages
페이스북: @virginvoyages
트위터: @virginvoyages
링크드인: Virgin Voyages (http://bit.ly/2VXjyuH)
유튜브: Virgin Voyages (http://bit.ly/2VT0SfD)

가레스 푸(GARETH PUGH) 개요

가레스 푸(Gareth Pugh)는 영국의 패션 디자이너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자신의 이름을 딴 가레스 푸의 라벨은 현대적인 고급스러움을 재정의하는 접근으로 세계적 인정을 받았다.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는 그의 디자인에 대해 ‘상업 패션 시대의 단조로움을 산산조각 냈다’고 평했다.

푸는 2006년 런던패션위크에서 첫선을 보인 데 이어 2008년 9월 파리에서 첫번째 패션쇼를 열며 ‘안담 패션 어워드(ANDAM Fashion Award)’를 수상했다. 2009년 1월에는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고 이후 6년간 파리를 무대로 활동했다. 2015년 푸는 라벨 탄생 10주년을 맞아 런던패션위크로 복귀했다. ‘보그 런웨이(Vogue Runway)’는 그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쇼에 대해 ‘가레스 푸 사상 최고의 컬렉션’이라고 상찬하며 푸의 금의환향을 공식화했다.

푸는 파트너이자 창작의 동반자인 카슨 맥콜(Carson McColl)과 함께 작업하며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갔다. 패션영화와 신기술의 지지자로 잘 알려진 그는 지난 10년간 20여 편의 패션 영화를 만들었으며 가장 최근에는 유명 영상 제작자인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 작품을 제작했다. 비욘세(Beyoncé), 레이디 가가(Lady Gaga), 리한나(Rihanna),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등 당대 최고의 인기 아티스트들과도 함께 했고 파리의 오페라 가르니에(Opéra Garnier),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The Royal Opera House)를 위한 쇼를 디자인하는 등 세계 중요 문화기관 다수와 협업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코스튬인스티튜트(Costume Institute)의 ‘2019 여름 전시’의 일환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푸와 맥콜은 2018년 패션, 영화, 무대 디자인,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아우르는 독립 창작 스튜디오 ‘하드 앤 샤이니(HARD & SHINY)’를 설립했다. 셀프리지(Selfridges), 맥코스메틱스(MAC Cosmetics), 메디슨 스퀘어가든(Madison Square Garden)과 리처드 브랜슨 경의 ‘버진 보이시스’ 등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가레스 푸의 국제 대리인은 레이븐PR(Raven PR)과 CXA뉴욕(CXA New York)이 맡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16005874/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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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영국/유럽     북미   버진 보이지스(Virgin Voyages)   앨리슨 브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즈(Alison Brod Marketing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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