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요 모바일 사업자, 새로운 GSMA 주도 기후 변화 대책 로드맵의 일환으로 기후 영향 공개

GSMA 주도 기후 구상, 모바일 부문의 탄소 제거 절차도 개발
출처: GSMA
2019-09-19 11:18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19일 -- 파리기후협정에 의거하여 모바일 업계의 기후 변화 대책 로드맵을 개발하기 위해 GSMA가 새롭게 주도하는 대규모 구상의 일환으로 많은 전 세계 거대 모바일 사업자 집단이 자사의 기후 영향을 공개하는 데 동의하고 있다.

전 세계 모바일 연결 3분의 2에 해당하는 50개 이상의 모바일 사업자[1]가 자사의 기후 영향, 에너지, 온실가스(GHG) 배출물을 국제적으로 공인된 CDP 글로벌 공개 시스템(CDP global disclosure system)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이런 행보는 모바일 부문에 관여하는 투자자 및 고객에게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한다. 많은 기업이 GSMA가 주도하는 구상의 일환으로 이 같은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있다.

CDP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GSMA 사업자 회원은 아메리카 모빌(América Móvil), AT&T, 악시아타그룹(Axiata Group), 벨 캐나다(Bell Canada), 바르티 에어텔(Bharti Airtel), BT그룹(BT Group),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텔레콤(China Telecom), 차이나유니콤(China Unicom), 중화텔레콤(Chunghwa Telecom), 도이체텔레콤(Deutsche Telekom), DNA, 엘리사 (Elisa Corporation), 파이스톤(Far EasTone), 글로벌텔레콤(Globe Telecom), 인마르사트(Inmarsat), KDDI, KPN, KT, LG유플러스, 마자르텔레콤(Magyar Telekom), 밀리콤인터네셔널(Millicom International), MTN그룹(MTN Group), MTS, NTT도코모(NTT DOCOMO), 오이모벨(Oi Móvel), 오렌지그룹(Orange Group), 프록시무스(Proximus), 릴라이언스지오(Reliance Jio), 로저스커뮤니케이션(Rogers Communications), 싱텔(Singtel), SK텔레콤, 소프트뱅크(SoftBank Corp.), 스파크뉴질랜드(Spark New Zealand), 스프린트(Sprint Corporation), 스타허브(StarHub), STC, 선라이즈(Sunrise), 스위스콤(Swisscom), T모바일USA(T-Mobile USA), 타이완모바일(Taiwan Mobile), 텔레2AB(Tele2 AB), 텔레콤이탈리아(Telecom Italia), 텔레포니카(Telefónica), 텔레콤오스트리아(Telekom Austria), 텔레노어그룹(Telenor Group), 텔리아컴퍼니(Telia Company), 텔콤(Telkom SA), 텔스트라(Telstra Corporation), 텔루스커뮤니케이션(TELUS Communications), 팀브라질(TIM Brasil), 트루(True Corp.), 투르크셀(Turkcell), 버라이즌(Verizon), 보다콤그룹(Vodacom Group), 보다폰그룹(Vodafone Group), 자인그룹(Zain Group) 등이다.

이번 공개는 업계 전반의 기후 대책 로드맵 첫 단계를 구성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2020년 2월을 목표로 과학기반감축목표(SBTi)에 따라 모바일 업계에 맞는 탄소 제거 절차를 개발한다. 여기에는 파리협정에 의거해 2050년까지 GHG 배출물을 0으로 줄이는 업계 전반의 개발 계획이 포함된다.

매츠 그랜리드(Mats Granryd) GSMA 대표이사는 “이번 발표는 긴급한 기후 변화 대책을 위한 모바일 업계의 협업 개시를 알리는 것으로서, 민간 부문이 지구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험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리더십과 책임감을 짊어질 수 있는지 보여준다”며 “모바일 업계는 미래 경제의 근간을 형성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공급사, 투자자, 고객과 협력하여 다양한 부문에 걸쳐 변화를 주도할 귀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폴 심슨(Paul Simpson) CDP CEO는 “우리는 모바일 부문이 CDP를 통해 기후 영향을 공개하는 것을 환영한다. 이는 업계 전반에 걸친 접근을 통해 투자자와 고객에게 투명성을 제공하려는 뚜렷한 헌신을 보여준다”며 “이 공개로 인해 모바일 사업자는 자신들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 및 이해함으로써 사업의 핵심에 지속가능성을 구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 업계의 과학기반감축목표 설정

SBTi는 2050년까지 지구온난화를 1.5°c로 제한하여 기후변화의 영향과 위험을 크게 줄이려는 파리협정의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투명하고 효과적인 틀을 제공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모바일 부문에 맞춰 설계된 방법론이 없었다.

새로 개발 중인 절차는 모바일 사업자들이 직접 설정 가능한 목표에 맞춰 가속화할 수 있는 매개변수를 제공할 것이다. 그러나 개별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까지의 기간은 지리적 위치, 재생 에너지 가용성 등 여러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GSMA는 일부 기업이 2050년 시한보다 훨씬 앞서 배출물 0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업계의 기후 변화 대책 활성화

GSMA는 참가 사업자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국제 공동체, 기후 전문가, 타사 조직과도 협력하여 업계의 발전을 주도하고, 우수 사례를 확립하고, 공개 및 목표 설정을 지원할 것이다. 모바일 업계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영역에서 모바일 기술 혁신을 일으켜 교통, 제조, 농업, 건축, 에너지 등 여러 부문에 걸쳐 효율적인 동시에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실현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

새로운 구상은 다음 주 유엔총회와 내달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는 MWC19 로스앤젤레스 행사에서 모바일 업계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요 요인이 될 것이다.

이 작업은 유엔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 특히 기후 대책에 대한 SDG #13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노력의 일환이다. 이는 또한 모든 사람과 모든 사물을 지능적으로 연결하여 #더 나은 미래(#BetterFuture)를 달성하려는 업계 사명의 일부이기도 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gsma.com/climate)에서 볼 수 있다.

GSMA 개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세계 모바일 사업자의 이익을 대표하며 750여개의 모바일 사업자와 단말기 및 기기 제조사, 소프트웨어 기업, 장비 공급사, 인터넷 기업은 물론 인접 산업 분야 기관들을 포함하는 광의의 모바일 생태계에 속한 400여 업체들을 하나로 묶고 있다. 또 GSMA는 업계를 선도하는 MWC 행사를 바르셀로나, 로스앤젤레스 및 상하이에서 매년 주최하는 한편 지역 콘퍼런스의 모바일 360 시리즈(Mobile 360 Series)를 개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GSMA 웹사이트(www.gsma.com)와 트위터(@GSMA)에서 볼 수 있다.

[1] 이번 구상에 참여하는 모바일 사업자 그룹 52억건의 모바일 연결을 담당하며, 이는 사물인터넷을 제외한 2019년 2분기 총 모바일 연결 78억건의 66%에 해당한다. (자료: GSMA 인텔리전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91600531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gsma.com
언론연락처: GSMA 홍보대행   이소벨 모즐리(Isobel Moseley)   +44 (0) 207 067 0545       GSMA 언론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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