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주의자 테지 콜리, 2030년까지 세계 각막 실명 퇴치 위해 바이오테크 솔루션 개발에 200만달러 기증 약속

생명공학이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인도주의적 과제 중 일부에 해법을 제시한다고 확신
매사추세츠 안-이과병원에 200만달러 기증, '테지 콜리 각막 프로그램' 개설
출처: Kohli Ventures
2019-07-29 16:00
런던/보스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9일 -- 닷컴 붐이 일어날 당시 전자상거래 결제 시스템 판매로 재산을 모은 런던의 억만장자 테지 콜리(Tej Kohli)가 유망한 생명공학기술 솔루션 개발을 포함해 각막 손상으로 인한 실명을 치료하기 위한 장래성 있는 혁신적 연구에 자금이 지원되도록 보스턴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Massachusetts Eye and Ear)에 200만달러 지원을 약속했다.

이런 움직임은 콜리가 이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막을 수 있는 각막 실명 퇴치 해법을 찾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면서 더 나은 세상을 굳건히 할 수 있는 신기술의 가능성에 대한 콜리의 신념을 반영하는 것이다.

콜리는 2030년까지 막을 수 있는 각막 실명을 퇴치한다는 자신의 글로벌 사명감을 이미 상당 부분 진척시켰다. 박애주의를 지향하는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bad)의 테지 콜리 각막 연구소(Tej Kohli Cornea Institute)는 각막 연구와 전문지식에 관한 한 독보적인 기관으로 2016년과 2018년 사이에 16만7321명의 외래환자를 진료했고 2만6269명으로부터 각막을 기증받아 1만5784개의 각막을 활용했으며 3만1511건의 수술을 실시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2억8500만명이 시각장애를 갖고 있으며 3900만명이 맹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명은 빈곤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인도가 3900만명 중 최대 1400만명에 이른다. 각막 질환의 75퍼센트를 포함해 실명의 상당 부분은 치료가 가능하다. 인도의 600만명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맹인 1270만명이 각막 이식을 기다리고 있는데 매년 대기 명단에 있는 환자 중 겨우 70분의 1만 각막 이식을 받고 있다. 각막 실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감당할 수 있는 비용의 비수술적 해법이 필요하다.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MEE)은 하버드 의대(HMS) 부속 병원으로 안과는 세계 최대규모의 시각 연구 및 임상 기관이다. 2016년과 2018년 사이에 MME 안과의사들은 52만1805명의 환자를 진료했고 10만1941건의 안과 수술을 시행했다. 망막 질환의 연구 및 임상 치료 분야에서 오랫동안 선도적 역할을 해온 MEE는 2018년 3월 최초로 유전병에 대한 FDA 승인 유전자 치료를 실시했다. MEE의 임상의사 과학자들은 다양한 시각 질환과 장애 전반의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기 위해 현재 110건이 넘는 임상 연구와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MEE의 ‘테지 콜리 각막 프로그램(Tej Kohli Cornea Program)’은 각막 질환에 관한 한 전례 없는 큰 발전을 이루어내기 위해 혁신적인 협업 연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각막 감염의 신속한 진단과 조기 발견을 위한 첨단 분자 기술을 비롯한 예방과 치료, 그리고 각막 조직 대체에 사용되는 점착성 생체물질인 젤코어(GelCORE)를 통해 각막 실명을 치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 연구 과정을 이끌어갈 임상 의사와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다.

· 레자 다나(Reza Dana), 의학박사, 이학석사 - 각막 장애 및 안구 염증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 다나 박사는 하버드 의대 안과의 클레즈 돌만(Claes H. Dohlman) 교수직과 MME 각막 서비스 이사직을 맡고 있다.

· 마이클 길모어(Michael Gilmore) 박사 - 항생물질 내성에 관한 범 하버드 프로그램 개설자 겸 수석 연구자. 길모어 박사는 하버드 의대 안과의 윌리엄 오슬러 경(Sir William Osler) 교수직을 맡고 있다.

· 제임스 초도시(James Chodosh), 의학박사, 보건학 석사 - 각막 및 안부 질환 분야의 안과에서 데이비드 코간(David G. Cogan) 교수직을 맡고 있고 하버드 의대 안과 감염질환연구소(Infectious Disease Institute) 부책임자이다.

이 연구 작업은 MEE가 자부하는 각막 및 면역학 연구 분야의 개척자적 혁신이라는 전통의 맥을 잇고 있다. 의학박사인 클레즈 돌만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인공 각막인 보스턴 인공각막이식술(B-Kpro)을 개발했고 초도시 박사는 그 범위를 넓혀 실명 각막 질환과 손상을 겪고 있는 환자의 시력을 회복시키고 있다. 한편 길모어 박사는 미생물을 이용해 다중약물 내성을 알아낼 수 있는 메커니즘을 발견하면서 ‘슈퍼 버그’에 관한 권위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고, 다나 박사는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임상전 연구를 이끌어 젤코어가 각막의 상처와 궤양을 봉합하고 나서 각막 조직의 재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초기 징후를 입증해 보였다.

테지 콜리의 각막 실명 치료 목표는 박애주의 맥락에서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MEE에 대한 200만달러 기부는 물론 기술 분야의 벤처 사업과 투자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테지 콜리는 최근 현재 임상 실험 중에 있는 독점적인 재생 생명공학 기술을 인수했다. 콜리는 만약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해법으로 성공을 거둔다면 이 재생 생명공학 기술이 현재 전 세계에서 각막 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1270만명의 대기자 중 최대 3분의 1에 즉시 적용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테지 콜리는 “생명공학은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례 없이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기하급수적 기술 진전과 급속한 발전의 연쇄 반응이다”며 “우리가 생명공학을 통해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백신과 같이 주사기를 통해 적용될 수 있는 각막 실명에 대한 비수술적 해법이다”고 말했다. 이어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은 세계에서 가장 앞서가는 우수한 의료 센터 중 하나로 200만달러의 기부금은 각막 실명 퇴치를 위한 기술 솔루션 발전을 현실화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하버드 의대 안과 과장 겸 교수이자 MEE,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및 브리검여성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 안과 과장인 존 밀러(Joan W. Miller, MD) 의학박사는 “우리는 이번 기증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는 우리로 하여금 처음에는 임상실험에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각막 감염과 실명으로 피해를 입은 대규모 인구집단에 이르기까지 생명공학 치료법을 발전시킬 수 있게 해준다”며 “테지 콜리는 전 세계 각막 실명 치료에 열정을 보이고 있으며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이 그와 함께 차세대 치료와 처치를 발전시킬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테지 콜리(Tej Kohli)

테지 콜리(Tej Kohli)는 런던에 기반을 둔 기업가로 2030년까지 전 세계 각막 실명을 치료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기술 중심의 부동산 투자자가 되기 전에는 닷컴 붐이 일어난 시기에 기술 솔루션과 전자상거래 결제 소프트웨어 판매에 성공을 거두면서 처음으로 재계에서 부상했다. 테지 콜리는 현재 삶의 변화시키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공학, 바이오테크 및 게놈학 벤처사업을 대상으로 한 고효율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콜리는 자신이 전기공학 학위를 받은 인도 카푸르 공과대학(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in Kanpur)의 저명한 동문 중 한 사람이다.

www.tejkohli.com

테지 콜리 각막 연구소 영상: 웹사이트 https://youtu.be/aGSKKoMCDAE 참조.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Massachusetts Eye and Ear) 개요

1824년에 설립된 매사추세츠 안-이과 병원(MEE)은 치료와 연구를 위한 국제적인 의료 센터로 파트너스 헬스케어(Partners HealthCare) 회원이기도 하다. MEE는 안과 및 이비인후과 그리고 두부 및 경부 수술에 특화되어 있다. MEE 임상의사들은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매우 복잡한 것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청각 및 시각 연구자 공동체의 본거지인 MEE의 과학자들은 눈과 귀, 코, 목, 두부 및 경부에 영향을 미치는 기초 생물학 기저 질환을 발견하기 위한 사명감으로 일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2018년과 2019년 사이에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최우수 병원 조사(Best Hospitals Survey)’에서 MEE는 미국 내 안과 부문에서 4위, 이비인후과 부문에서 6위를 차지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MassEyeandEar.org) 참조.

테지 콜리 각막 프로그램이 지원할 바이오테크 혁신에 대한 동영상: https://youtu.be/2zUBtj6H7G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테지 콜리 인터뷰 문의   마이크 맥팔레인(Mike Macfarlane)   +447764 225 924       뷰캐넌(Buchanan)   헬렌 타벳(Helen Tarbet) / 킴 반 빅(Kim van Beeck) / 한나 랫클리프(Hannah Ratcliff)   +4420 7466 5000       존 밀러 박사(Dr. Joan Miller) 인터뷰 문의   제니퍼 스트리트(Jennifer Street)   +1617-573-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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