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 동물 모델 공급사 최초로 상업용 마우스 콜로니 전체에서 새로운 병원체 미검출

출처: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
2019-06-04 13:50
렌셀러, 뉴욕주--(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04일 -- 유전자 변형 설치류 모델 솔루션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두주자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Taconic Biosciences)는 모든 상업용 마우스 콜로니와 계약 사육 마우스 번식 장벽에서 새로 발견된 병원체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타코닉은 모든 건강 관리 기준에서 마우스 신장 파보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한 최초이자 유일한 상업용 동물 모델 공급사이다.

2019년 10월자 Cell에 게재된 보고서에서 호주와 미국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연구 컨소시엄은 새로운 마우스 파보바이러스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으며, 마우스 신장 파보바이러스(mouse kidney parvovirus), 약자는 MKPV로 명명했다. 해당 보고서에서는 이 바이러스가 매우 감염성이 높은 병원체로 봉입체 신장 질환을 일으키고 궁극적으로는 면역 결핍 마우스를 신부전 및 사망에 이르게 한다고 설명한다.

타코닉은 검사 협력 업체가 개발한 진단 시약을 활용해 상업용 마우스 사육지 전 곳에서 해당 바이러스를 검사했으며 모든 상업용 마우스 콜로니와 계약 사육 번식 장벽이 MKPV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타코닉은 이와 같은 결과를 바이러스성 오염 물질의 유입 및 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절차와 실무가 포함된 강력한 바이오시큐리티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의 제프리 로밀러(Jeffrey Lohmiller, 수의학 박사, 이학석사, 미국실험동물전문수의사) 동물 복지 및 규정 준수 부문 부사장은 “마우스 신장 파보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것은 타코닉의 엄격한 외부 생물 유입 방지 덕분이다. 타코닉은 업계에서 가장 높은 품질 기준을 적용해 온 역사가 있다. 이번 신규 병원체 문제를 해결한 첫 벤더로서 이와 같은 강력한 원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타코닉은 정기적으로 건강 검사 프로그램을 평가하며 새로운 과학적 발견 및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한다. 이번 병원체는 면역 결핍 마우스에게 임상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면역력이 높은 마우스에게도 가벼운 신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타코닉은 모든 타코닉 건강 관리 기준의 유입 방지 목록에 MKPV를 추가했다. 정기 검사는 2019년 7월부터 실시될 것이며 MKPV 검사 결과는 2019년 6월 4일 건강 관리 보고서부터 표시되기 시작할 예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타코닉의 보건 기준에 대한 정보는 Animal Health 웹페이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Taconic Biosciences, Inc.) 개요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는 정식 허가를 획득한 유전자 변형 설치류 모델 및 서비스 제공 업체다. 1952년 창립한 타코닉은 전 세계 바이오 기술 분야 기업과 기관들을 대상으로 중요한 리서치 모델을 매입, 자체 생성, 번식, 조정, 테스트, 유통하고 있다. 유전자 변형 쥐와 쥐 모델 정밀 연구, 모델 설계와 번식 서비스 통합에 특화된 타코닉은 미국과 유럽 지역에 3곳의 서비스 연구소와 6곳의 번식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지역 내에서도 다수의 유통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 세계 거의 모든 곳에 동물 모델을 제공할 수 있는 글로벌 배송 능력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Taconic Biosciences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s   Kelly Owen Grover   (518) 697-3824       타코닉 보건 기준 정보   미국: 1-888-TACONIC (888-822-6642)   유럽: +45 70 23 04 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타코닉 바이오사이언스, 동물 모델 공급사 최초로 상업용 마우스 콜로니 전체에서 새로운 병원체 미검출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