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옹달샘, 본다빈치와 '누보로망 삼국지展 예술치유 프로그램' 열어

출처: 아침편지문화재단
2019-05-20 08:50
깊은산속 옹달샘이 본다빈치와 함께 진행하는 누보로망 삼국지展 예술치유 프로그램이 오는 다빈치 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내)에서 열린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20일 -- ‘누보로망 삼국지展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본다빈치 뮤지엄 능동(어린이회관 내)에서 6월12일(수) 저녁 7시, 본다빈치와 깊은산속 옹달샘(이하 옹달샘), 꽃피는 아침마을(이하 꽃마)이 함께 진행한다.

‘누보로망 삼국지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는 국내 최초의 팝아트형 자기개발형 전시다. 이번 삼국지展은 참신한 기획력과 알찬 전시내용,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이번 행사에는 ‘삼국지展’을 야심차게 기획한 본다빈치 강려원 대표의 미니특강도 준비되어 있다.

본다빈치는 IT 기술력으로 기존 예술 작품에 영상미를 더하고 새로운 형태의 시각 예술로 승화시킨 컨버전스 아트로 새로운 예술의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삼국지’는 이문열, 김홍신, 황석영 작가 등 많은 대한민국 작가들이 삼국지를 번역, 평역했고, 많은 작가들이 만화로 그렸다. 최첨단의 영상과 이미지로 만나는 ‘누보로망 삼국지’는 어른과 아이들도 모두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참가비는 4만원(입장료+예술치유 프로그램+미니특강&다과 포함)이며 옹달샘의 ‘서건 및 솔패회원’은 3만원(동반 4인까지 1인 3만원)이다. ‘꽃마주민’도 3만원으로 특별 할인되고 꽃송이 10송이까지 지급된다. 인원은 150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개요

(재)아침편지 문화재단은 2001년에 설립된 회사 국내 비영리단체·협회·교육재단이다. 충북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침편지 발송, 깊은산속 옹달샘 운영, 아침편지 여행사업을 하고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매일 아침 이메일로 배달되는 ‘마음의 비타민’으로, 고도원 이사장이 독서하며 직접 밑줄 그어놓았던 인상적인 글귀에 의미있는 짧은 단상을 덧붙여 보내기 시작한 ‘편지’이다. 2018년 현재 약 370만명이 아침편지 가족들이 편지를 받고 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은 고도원 이사장의 꿈에서 시작해서 만인의 꿈으로 이루어진 꿈과 기적의 공간이다. ‘꿈’을 향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 그러다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과 명상, 그리고 회복의 치유공간이다.
언론연락처: 깊은산속옹달샘   기획팀   안보영 부장   070-7525-5535       문의   김보라   최신해   1644-8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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