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봄렌트카, 장기렌터카 시장 나날이 성장… 가격비교 사이트도 호황

출처: 아라봄렌트카
2019-05-07 10:35
아라봄렌트카는 5월 프로모션 특가 차량과 선 구매 해놓은 즉시 출고차량을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07일 -- 매년 자동차구매 방법 중 15%의 증가속도를 내고 있는 장기렌트카는 도로에서 보이는 하, 호 번호판만 보아도 체감할 수 있다. 사업자뿐 만 아니라 최근에는 개인의 이용 빈도가 더욱 높다.

장기렌트카를 이용하는 이유 중에 첫 번째는 당연히 금전적인 이유 때문이다. 개인사업자나 법인은 차량을 장기렌트카로 이용할 경우 할부나 리스로 구입하는 것보다 비용처리가 간편하다.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 않기 때문에 차량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부담이 적다. 물론 초기 비용이라고 할 수 있는 보증금에 따라 월 납입금도 차이가 있다.

보증금과 선납금의 차이는 보증금은 계약 시 입금하고 계약 만기 시 돌려받을 수 있고, 보증금액 만큼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다. 선수금은 계약 시 입금을 하고 계약 만기 시 소멸 되지만, 월 렌탈료를 미리 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월 렌탈료는 많이 싸지는 방식이다. 계약시에 만기 시 인수, 반납, 선택형을 선택할 수 있다. 이용도중 주행거리가 많았거나, 사고가 많았다면 반납을 하고 차량의 상태가 양호 하다면 중고차 시세와 인수가를 비교한 후에 선택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장기렌트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매월 차량에 납입할 수 있는 금액을 정하고 년 간 주행거리와 연비를 고려한 후에 매월 진행되는 특가 차종을 선택하면 좋다.

장기렌트카는 이렇게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추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차량을 일시불로 구입할 수 있거나 할부 비중이 낮은 개인소비자들은 당연히 장기렌트카를 이용하기보다 구입하는 편이 낫다.

또 연간 누적주행거리가 짧거나, 중형세단 이하 차량을 구입하는 경우에도 직접 구입하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다. 또 장기렌트카 사용을 마치고, 개인차량을 이용하면 보험료 할인적용이 되지 않는다는 점은 장점이자 단점이기도 하다.

아라봄렌트카는 5월 프로모션 특가 차량과 선 구매 해놓은 즉시 출고차량을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차량은 소나타(DN8), QM3, 쏘렌토, K5, K7, K9, 모닝, 스토닉, 카니발, 아반떼, 그랜저 등이 있으며, 구매 대기가 길었던 펠리세이드, 그랜저하이브리드 같은 차종도 즉시 출고가 가능한 차량을 수시로 공개 하고 있다. 원하는 옵션과 색상의 차량이 있는 경우 바로 인도 가능하다.

아라봄렌트카 홍보 담당자는 2019년에도 장기렌트/자동차리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입어 국내 업체들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비교분석하여 유리한 조건과 가격비교 견적시스템으로 프로모션 특가를 제시했다.

이는 아라봄렌트카 홈페이지에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아라봄렌트카 개요

아라봄렌트카는 오래된 경험과 경력으로 소비자 중심의 비교분석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직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장기렌트카 산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라봄렌트카   홍보팀   오재형 대표   02-341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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