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 글로벌, 페루에 협력사 추가

출처: Andersen Tax LLC
2019-02-07 17:35
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07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페루 리마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수의 법률·세무·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인 에스투디오 에르난데스 앤 우가렐리(Estudio Hernández & Ugarelli)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앤더슨 글로벌이 페루에서 맺은 두 번째 협약으로 Hernández & Ugarelli는 4명의 파트너와 12명의 전문가로 보유하고 있다.

Hernández & Ugarelli는 페루 최고의 세무 및 법률 컨설팅 회사 중 하나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회사의 전문가 팀은 수십 년간 법률 경험과 세법, 관세, 보험, 은행업무 및 금융, 그리고 인프라 및 이전 가격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챔버스 앤 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는 2011년 이후 계속해서 이 회사를 세무분야의 선도업체로 인정해오고 있으며, 2018년 이래 리더스 리그(Leaders League)가 발표하는 트랜잭션 앤 딜 보고서(Transactions & Deals Report)에서는 세법 및 이전 가격 분야에 관한 한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세실리아 에르난데스(Cecilia Hernández)는 세무 분야에서 7년 간의 경력을 갖고 있는 전 아서 앤더슨(Arthur Andersen) 고문이다. Hernández & Ugarelli 설립자이자 수석 파트너인 세실리아 에르난데스는 “맞춤형 고객 서비스 원칙과 전문성에 주력한 것이 우리를 경쟁 업체와 차별화시키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우리가 추구하는 주요 핵심 가치는 고객이 우리의 가족인 것처럼 협력관계를 맺는 것을 비롯해 업계 최고 수준의 완벽한 서비스 제공, 그리고 우리가 아닌 고객의 비즈니스에 최우선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것 등을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CEO인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는 “Hernández & Ugarelli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세실리아의 팀은 전문가 기준에서 볼 때 가장 뛰어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남미지역 전문성과 전략에 깊이와 폭을 더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남미지역의 글로벌 앤더슨 세무 및 법률 실무에 또 하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 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법적으로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현재 전세계에 약 4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3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20500500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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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메간 츠에이(Megan Tsuei)   +1 415-76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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