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 자사 관리하 펀드에 의한 밴티지 에어포트 그룹 지분 전량 인수 발표

장기적 성장 지원을 위해 CIP가 밴티지의 소유권을 새로운 영속적 투자펀드로 전환시켜
출처: Corsair Capital
2019-02-06 11:25
뉴욕--(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9년 02월 06일 -- 커세어 캐피털(Corsair Capital)의 글로벌 인프라 투자 사업부문인 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Corsair Infrastructure Partners, 이하 ‘CIP’)가 CIP가 설립 관리하는 신설 펀드가 또 다른 CIP 관리하의 펀드인 게이트웨이 인프라스트럭처 인베스트먼트(Gateway Infrastructure Investments, 이하 ‘게이트웨이’)로부터 밴티지 에어포트 그룹(Vantage Airport Group, 이하 ‘밴티지’) 지분 100%를 전량 인수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

CIP의 신설 펀드는 정해진 기한이 없이 영속적인 파트너십으로서 고품위 장기투자를 선호하는 기관투자자들을 통해 자본 형성이 이뤄졌다. 이번의 거래는 밴티지에 있어서 보다 탄탄하고 안정적인 소유구조를 갖게 했으며 전세계에 걸친 공항 및 관련 인프라 개발, 관리, 투자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충분한 자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수는 또한 밴티지를 2008년부터 소유해왔던 게이트웨이에 있어서 높은 수익 실현의 기회가 되었다.

커세어 캐피털의 전무이사이자 CIP의 대표, 밴티지의 이사회의장을 맡고 있는 하리 라잔(Hari R. Rajan)은 “밴티지를 소유하는 새로운 영구투자 방안을 만들어낸 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밴티지가 100% CIP 소유회사라는 지위에는 변화가 없지만 새로운 펀드는 밴티지에 보다 장기적인 주주 구조를 부여하고 밴티지가 진행하는 투자 프로젝트에 상당한 정도의 추가 자본을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밴티지가 미국 및 그 외 지역의 공항 인프라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상황에서 밴티지 팀의 유능한 직원들과 계속해서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밴티지의 회장 겸 CEO 조지 케이시(George H. Casey)는 “이번에 새로 구성한 펀드 구조를 통해 우리는 회사의 전략적 성장플랜에 부합되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추구하는데 훨씬 높은 유연성과 자본력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우리는 CIP와 맺고 있는 기존의 관계와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에 매우 만족하며 CIP의 지원 하에 우리 비즈니스를 더 높은 단계에 올려놓기 위해 사람, 능력, 장소라는 세 가지 핵심 요건을 적용하여 성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밴티지 에어포트 그룹(Vantage Airport Group) 개요

밴티지 에어포트 그룹은 전세계 30개가 넘는 공항을 개발, 관리, 투자를 한 경력을 갖춘 비상장 개인소유 회사이다. 회사의 현재 네트워크에는 캐나다, 미국, 자메이카, 바하마, 키프로스 등지 소규모 공항에서 대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10개 공항이 소속되어 있다. 밴티지의 포트폴리오에는 뉴욕시에서 진행 중인 2개 대형 프로젝트인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의 재개발 및 관리 프로젝트와 JFK 국제공항 터미널 6, 7에 대한 재개발 및 관리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밴티지는 1994년 밴쿠버공항국(Vancouver Airport Authority)의 자회사로 설립됐으며 현재 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 100% 소유 및 관리하에 있다. 회사는 밴쿠버, 뉴욕, 시카고, 덴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커세어 캐피털(Corsair Capital) 및 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Corsair Infrastructure Partners) 개요

1992년 설립된 커세어 캐피털은 글로벌 전문 투자회사이다. 커세어는 자산관리, 페이먼트 및 금융부문 기술, 서비스, 보험·은행·특수금융 등 분야에 광범위하게 투자를 하는 사모펀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회사는 80억달러에 달하는 사모펀드 투자를 주도 또는 공동 주도하고 있다. 회사는 또한 자회사로 글로벌 인프라 지분 투자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CIP)를 보유하고 있다. 2015년에 설립된 CIP는 현재 29억달러에 달하는 인프라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CIP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corsair-infrastructure.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020400552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커세어 캐피털(Corsair Capital)   사드버비넨 앤 컴퍼니(SardVerbinnen& Co)   맷 벤슨(Matt Benson) / 데이브 밀라(Dave Millar) / 대니아 알-카탄(Danya Al-Qattan)   +1 212-687-8080   콘래드 해링턴(Conrad Harrington)   +44 20 7467 10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같은 분야 보도자료 보기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커세어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 자사 관리하 펀드에 의한 밴티지 에어포트 그룹 지분 전량 인수 발표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