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5주년 맞이한 비스타젯, 전 세계 신규 회원 31% 증가

비즈니스 항공 분야 선도하는 유니콘 기업 비스타젯, 2019년 더 큰 시장 점유율 확보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에 있어
2018년 취항 횟수 전 세계 기준 25%, 북미 기준 46% 증가
유럽 시장에서 압도적 성과 거두며 신규 프로그램 고객 수 105% 성장
출처: 비스타젯
2019-01-30 10:44
뉴욕--(뉴스와이어) 2019년 01월 30일 --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비즈니스용 항공기 운영사 비스타젯(VistaJet)이 2018년 한 해 눈부신 성과를 기록하며 신규 회원 수 및 비행 횟수가 전년 대비 두드러지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몰타에 기반을 둔 비스타젯은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핵심 전략 우선 사항에 중대한 진전을 이뤄냈다.

자산 축소가 전 세계에 걸쳐 거시적 트렌드가 되면서 따라 2018년 플래그십으로 내세운 비스타젯 프로그램 멤버십 신규 가입자 수는 31% 증가했으며 비행 횟수도 25% 늘었다. 업계 전반적으로 더 길고 편안한 비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비스타젯 항공기 가동률 역시 70대가 넘는 기단 전반에 걸쳐 20% 증가했다. 이는 비행 시간으로 환산하면 각 항공기가 평균적으로 세계일주 비행을 20번 한 것과 동일하다.

지역별로는 유럽이 2018년 비스타젯 전체 운항 중 48%를 차지하며 전세기를 원하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한 가장 중요한 시장임이 밝혀졌다. 유럽 내 프로그램 멤버십 신규 회원은 105% 증가하며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이 같은 성장은 영국 지역 고객 신규 계약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 밑바탕이 됐다.

북미 역시 비스타젯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2018년 가장 많은 운항 증가를 보이며 신규 회원 수가 46% 늘어났다. 이처럼 증가세에 있는 북미 지역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비스타젯 글로벌 기단 중 21%가 시장에 상시 대기했으며 2018년 한 해 Challenger 기종보다 Global 5000 기종의 비행이 더 많았다.

비스타젯은 혁신과 서비스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해 왔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비행 범위 및 독자적인 비행 시간 가입 모델과 더불어 프로그램 회원들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고안한 새로운 경험을 도입했다. 크리스티, 브리티시 폴로 데이 등 세계적 예술·스포츠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는 한편 어린이와 포도주 애호가를 위해 가장 포괄적인 전세기 여행 프로그램을 출시한 것이다.

그 외 2018년 한 해 동안 비스타젯이 거둔 성과는 다음과 같다. 업계가 전반적으로 중동 지역에서 약세를 보인 가운데 비스타젯의 고객 기반은 변함없이 견실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취항 횟수는 38%, 승객수는 24% 증가했다. 가장 비행이 많았던 지역은 29%를 차지한 아랍에미리트이며 비행 시간으로는 34%에 해당된다.

또한 비스타젯은 지속적으로 중요 글로벌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두바이 지역에 2019년 1월 기존 영업소 시설을 대폭 확장해 개소할 예정이다. 아시아에서도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취항 횟수가 26% 증가했다. 이 결과에는 GDP 전망을 반영한 싱가포르가 크게 기여해 싱가포르를 오가는 운항 편수가 71% 성장했다.

토머스 플로어(Thomas Flohr) 비스타젯 창립자 겸 회장은 “2018년은 비스타젯에게 더욱 중요한 한 해였다. 경제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역풍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지만 2019년에도 비스타젯의 고객층은 전반적으로 회복 탄력성이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지역이자 전 세계 초고액 순자산 보유자(UHNWI)의 34% 이상이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변함없이 가장 큰 성장 기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플로어 회장은 “이제 비스타 글로벌의 자회사인 비스타젯은 이처럼 강력한 시장에서 더 많은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XOJET의 지원을 받게 될 것이다”며 “비스타젯과 비스타 글로벌이 세계화된 공유 경제 안에서 항공기 자가 소유보다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항공 업계에 계속해서 혁신을 일으키고 장기적인 성장을 이루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2017년 기준 기업 가치가 26.5억달러로 추산되며 유럽 5대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비스타젯의 확고한 재무 성과는, 복잡한 경제적·지정학적 악조건에 맞선 강력하고 회복 탄력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로 명확하게 입증된다. 비스타젯은 언제나 최고의 서비스를 통해 업계 내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비즈니스 항공 부문에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도전할 것이다.

◇편집자주

이 보도 자료의 진술은 배포 날짜에 이용 가능한 정보만을 바탕으로 하며 2018년 한 해의 재무 성과나 재무 상태를 포괄적으로 다룬 진술이 아니고 독립적인 공인 회계 회사의 감사, 검토, 편집을 거치지 않았다. 따라서 이 보도 자료의 재무 정보는 회계 감사를 거치지 않은 예비 자료로서 당사의 결산 및 회계 감사 과정이 마무리되면서 수정될 수 있다. 당사는 법적인 공개 요구를 제외하면 본 보도자료의 어떠한 정보도 갱신할 책임을 지지 않는다.

비스타젯(VistaJet) 개요

비스타젯은 업계 최초이자 유일한 글로벌 비즈니스용 항공기 운영사다. 당사는 실버 및 레드 비즈니스 제트기 70여대를 보유하고 있고, 187개국 기업, 정부 및 개인 고객에게 항공편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지역 가운데 96%를 커버한다. 토마스 플로어(Thomas Flohr)가 2004년에 설립한 비스타젯은 고객이 비행하는 시간에 대해서만 요금을 지불하고 항공기 보유와 관련된 책임 및 자산 위험을 부담시키지 않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척했다. 비스타젯의 시그니처인 ‘프로그램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중거리 및 장거리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항공편 시간 가입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고객들은 업계 최초인 엔드투엔드 예약앱이나 24시간 근무하는 비스타젯 글로벌 팀을 통해 1회성 이용 서비스를 신청할 수도 있다. 비스타젯은 비즈니스 항공의 핵심적인 면을 모두 보장할 수 있도록 자산 축소 솔루션을 제공하며 독보적 형태로 기업 포트폴리오를 통합한 비즈니스 항공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비스타 글로벌 홀딩의 자회사이다.
언론연락처: VistaJet   Jennifer Farquhar   +44 203 617 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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