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니어보드 운영 및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한 우수그룹 선정

농정원 "젊은 열정을 토대로 변화를 추구하다"
주니어보드를 통한 아이디어 제언으로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도
세종--(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31일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이 젊은 직원들이 조직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2개의 우수그룹(최우수1, 우수1)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주니어보드는 농정원 각 부서의(교육, 홍보, 정보화, 국제, 귀농귀촌) 젊은 직원(6급)들로 그룹을 이뤄 구성(9개 그룹, 총 50명)됐으며 다양하고 참신한 젊은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기관 경영혁신을 이루기 위해 실제 기관 운영에 반영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각 그룹에서 제안된 9개의 아이디어는 창의성, 구체성, 필요성, 적용 가능성, 기대효과 등 5개 항목을 바탕으로 내·외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상위 2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일하는 방식 및 서비스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가 최우수상을, ‘기관의 인지도 향상과 가치 증진을 위한 홍보방안 탐구’가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일하는 방식 및 서비스 혁신을 통한 생산성 제고’는 업무를 수행하며 느꼈던 불편하고 비효율적인 부분을 분석,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1년간 직원들의 인트라넷 사용 기록 데이터를 근거로 출근부터 퇴근 시간까지 매 순간 이용하는 시스템 기능 및 디자인 등을 제안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기관의 인지도 향상과 가치 증진을 위한 홍보방안 탐구’는 농정원의 대·내외적인 인지도를 분석, 농정원이 농업·농촌의 가치를 증진시킬 수 있는 고유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전략을 제안했다.

대표적인 홍보 전략으로는 시리즈 형태의 브이로그(비디오+블로그)형태의 홍보영상을 토대로 각 SNS 채널을 활용, 기관의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전략을 설명했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주제들은 즉시 반영 가능한 주제와 중장기 반영 가능한 주제로 구분하여 적정시기를 검토 후 반영할 예정이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지 못한 나머지 아이디어도 업무환경 개선과 조직 능률화 차원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반영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농정원 신명식 원장은 “주니어보드 활동을 통해 농정원의 젊은 직원들이 조직경영에 관심이 많다는 사실과 각 분야의 다양한 측면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하여 기관의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개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약칭: 농정원)은 농식품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농촌가치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스마트팜 등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반영하는 정보화 사업, 귀농·귀촌과 국제통상·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epis.or.kr
언론연락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혁신성과실   윤지영 대리   044-861-87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주니어보드 운영 및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한 우수그룹 선정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