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정부와 알리바바,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eWTP) 사업의 일환으로 포용적 세계무역 공동 촉진 합의

리에주 스마트 물류 허브는 eWTP 파트너십의 핵심 요소
출처: 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2018-12-06 13:50
리에주, 벨기에--(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12월 06일 -- 벨기에 연방정부(이하 ‘벨기에 정부’)와 알리바바 그룹 홀딩(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이하 ‘알리바바’)(뉴욕증권거래소: BABA; ‘Alibaba Group’)이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eWTP) 사업의 일환으로 포용적 무역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발표했다.

양측은 긴밀히 협력하여 국경을 초월한 무역 기회에 특히 중소기업체들(SMEs)이 더 많이 그리고 더 공정하게 접하게 할 수 있는 더욱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무역 플랫폼을 공동 구축할 예정이다.

벨기에의 크리스 페터스(Kris Peeters) 부총리 겸 고용, 경제 및 소비자 정책 담당 장관과 제임스 송(James Song) 알리바바 그룹 수석 이사가 오늘 eWTP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MOU 체결에는 샤를 미셀(Charles Michel) 벨기에 총리와 에인절 자오(Angel Zhao) 알리바바 그룹 글로벌 사업담당 사장이 참석해 이를 지켜봤다.

샤를 미셀 벨기에 총리는 “알리바바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WTP 사업을 벨기에로 확대하고 벨기에 및 유럽 기업체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알리바바의 의지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이 지역의 수출을 활성화하고 리에주의 고용 창출을 포함해 광범위한 경제 효과를 가져올 굉장한 기회가 될 것이다. 벨기에의 eWTP사업 참여는 이 나라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시대에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활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은 벨기에의 중소 기업과 젊은이들뿐 아니라 유럽 전체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는 지난 2년 동안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 성공적으로 수립한 이와 유사한 eWTP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벨기에 정부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것이다.

다니엘 장(Daniel Zhang) 알리바바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벨기에 정부가 eWTP비전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우리와 의지를 공유하여 기쁘다. 유럽 기업체들의 98% 이상이 중소기업인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은 벨기에 및 유럽 전역의 기업체들에게 포용적 무역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한 회사의 선도적이고 확대된 노력의 표현이다. eWTP사업은 유럽 기업체들이 국경을 넘는 글로벌 무역, 특히 유럽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중국 시장과 거래하는 혜택을 누릴 엄청난 잠재성을 열어줄 것으로 강력히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 벨기에에서 체결한 eWTP계약의 주요 요소 중 하나는 국경을 넘는 교역을 지원하기 위한 물류 인프라의 구축이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 그룹의 물류 부문 자회사인 차이냐오 스마트 로지스틱스 네트워크(Cainiao Smart Logistics Network Ltd., 이하 ‘차이냐오 네트워크’)와 리에주 공항(Liege Airport)은 이 공항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세우기 위해 22만 평방미터의 대지를 임대하는 계약을 오늘 체결했다. 2021년 초에 1단계 시설의 운영을 개시한다는 계획 아래 이 사업에는 초기에 7500만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리에주 스마트 물류 허브는 전반적인 물류 효율성을 향상시켜 중소기업체들이 수출을 더욱 잘 관리하고 특히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전자상거래를 잘 관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신설하는 이 스마트 물류 허브는 eWTP인프라 협력사업의 기초를 이루는 초석으로서, 이는 알리바바가 무역, 특히 ‘중국의 관문’ 역할의 일환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중국이 향후 5년 동안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양질의 상품을 수입할 수 있게 하는데 핵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벨기에의 피에르-이브 예홀레(Pierre-Yves Jeholet) 지역 경제, 무역 및 투자 장관(Regional Minister for Economy, Trade & Investment)은 “알리바바의 eWTP프로젝트는 벨기에 전체와 각 지역의 인력(引力)을 강화해 준다. 중국 기업체, 특히 기술 분야 기업체들이 벨기에에 투자하고 있다. 세계 교역량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벨기에가 갖추고 있는 첨단 화물처리 전문 기술과 화물 전용 열차 및 항만을 감안할 때 왈로니아(Wallonia)는 전세계 기업체들을 위한 이상적인 물류 허브이다. 이번 계약으로 인프라가 향상되어 증가세에 있는 벨기에 제품의 대 중국 수출에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벨기에 연방정부(이하 ‘벨기에 정부’)와 알리바바 그룹 홀딩(Alibaba Group Holding Limited, 이하 ‘알리바바’)(뉴욕증권거래소: BABA; ‘Alibaba Group’)이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eWTP) 사업의 일환으로 포용적 무역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양측은 긴밀히 협력하여 국경을 초월한 무역 기회에 특히 중소기업체들(SMEs)이 더 많이 그리고 더 공정하게 접하게 할 수 있는 더욱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무역 플랫폼을 공동 구축할 예정이다.

벨기에의 크리스 페터스(Kris Peeters) 부총리 겸 고용, 경제 및 소비자 정책 담당 장관과 제임스 송(James Song) 알리바바 그룹 수석 이사가 오늘 eWTP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MOU 체결에는 샤를 미셀(Charles Michel) 벨기에 총리와 에인절 자오(Angel Zhao) 알리바바 그룹 글로벌 사업담당 사장이 참석해 이를 지켜봤다.

샤를 미셀 벨기에 총리는 “알리바바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eWTP 사업을 벨기에로 확대하고 벨기에 및 유럽 기업체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알리바바의 의지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이 지역의 수출을 활성화하고 리에주의 고용 창출을 포함해 광범위한 경제 효과를 가져올 굉장한 기회가 될 것이다. 벨기에의 eWTP사업 참여는 이 나라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시대에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활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것은 벨기에의 중소 기업과 젊은이들뿐 아니라 유럽 전체에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리바바는 지난 2년 동안 아시아 및 아프리카에서 성공적으로 수립한 이와 유사한 eWTP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벨기에 정부와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것이다.

다니엘 장(Daniel Zhang) 알리바바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벨기에 정부가 eWTP비전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우리와 의지를 공유하여 기쁘다. 유럽 기업체들의 98% 이상이 중소기업인 가운데 이번 파트너십은 벨기에 및 유럽 전역의 기업체들에게 포용적 무역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한 회사의 선도적이고 확대된 노력의 표현이다. eWTP사업은 유럽 기업체들이 국경을 넘는 글로벌 무역, 특히 유럽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중국 시장과 거래하는 혜택을 누릴 엄청난 잠재성을 열어줄 것으로 강력히 믿는다”고 말했다.

오늘 벨기에에서 체결한 eWTP계약의 주요 요소 중 하나는 국경을 넘는 교역을 지원하기 위한 물류 인프라의 구축이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 그룹의 물류 부문 자회사인 차이냐오 스마트 로지스틱스 네트워크(Cainiao Smart Logistics Network Ltd., 이하 ‘차이냐오 네트워크’)와 리에주 공항(Liege Airport)은 이 공항에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세우기 위해 22만 평방미터의 대지를 임대하는 계약을 오늘 체결했다. 2021년 초에 1단계 시설의 운영을 개시한다는 계획 아래 이 사업에는 초기에 7500만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리에주 스마트 물류 허브는 전반적인 물류 효율성을 향상시켜 중소기업체들이 수출을 더욱 잘 관리하고 특히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전자상거래를 잘 관리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신설하는 이 스마트 물류 허브는 eWTP인프라 협력사업의 기초를 이루는 초석으로서, 이는 알리바바가 무역, 특히 ‘중국의 관문’ 역할의 일환으로 중국 시장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중국이 향후 5년 동안에 2000억 달러 규모의 양질의 상품을 수입할 수 있게 하는데 핵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벨기에의 피에르-이브 예홀레(Pierre-Yves Jeholet) 지역 경제, 무역 및 투자 장관(Regional Minister for Economy, Trade & Investment)은 “알리바바의 eWTP프로젝트는 벨기에 전체와 각 지역의 인력(引力)을 강화해 준다. 중국 기업체, 특히 기술 분야 기업체들이 벨기에에 투자하고 있다. 세계 교역량이 계속 확대되는 가운데 벨기에가 갖추고 있는 첨단 화물처리 전문 기술과 화물 전용 열차 및 항만을 감안할 때 왈로니아(Wallonia)는 전세계 기업체들을 위한 이상적인 물류 허브이다. 이번 계약으로 인프라가 향상되어 증가세에 있는 벨기에 제품의 대 중국 수출에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릭 파르툰(Luc Partoune) 리에주 공항 CEO는 “차이냐오 네트워크가 연결되면 공항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다. 중국의 몇 개 기업이 이미 여기에 진출해 있다. 차이냐오 네트워크가 있으면 다른 기업체들도 진출해 유럽과 중국 사이의 전자 상거래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벨기에 정부와 알리바바는 세계적 무역, 특히 중소기업의 무역에 매우 중요한 세관 통관 절차와 상품 통관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화를 촉진할 수 있는 신기술을 도입하는데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알리바바와 벨기에 무역 및 투자담당 기관들은 알리바바 생태계 내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양질의 벨기에 제품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판매 확대 활동에는 제품 판촉, 마케팅 및 알리바바 플랫폼에 의한 직접 수입 등이 포함된다.

이와 함께 알리바바는 벨기에 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중국 관광객에게 벨기에를 매력적인 관광 목적지로 홍보할 예정이다.

벨기에의 샤를 미셀 총리와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Jack Ma) 회장이 지난 7월에 만나 eWTP사업을 협의했으며 이 자리에서 미셀 총리는 벨기에가 eWTP의 파트너가 되어 그 비전을 촉진할 의향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국제수입박람회(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 CIIE)에서 크리스 페터스 벨기에 부총리와 다니엘 장 알리바바 그룹CEO가 회합을 갖고 이러한 관심을 재확인했다. 양측은 지난 6개월 동안 부단히 협의하여 오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eWTP 개요

전자 세계무역 플랫폼(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eWTP)은 인터넷 시대에 전자 상거래, 무역 및 디지털 경제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간의 대화를 촉진하여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무역 규범을 창안하며, 더욱 통합되고 포괄적인 정책 및 사업 환경을 조성하는 민간부문 주도의 다중 이해당사자 사업이다.

eWTP는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설립자 겸 회장이 2016년에 창설한 것으로 비즈니스20(Business 20, B20)의 주요 정책 권고사항으로 채택됐고 2016년 G20지도자 회의 선언문(G20 Leaders’ Communique)에 공식 포함됐다. 이 사업의 목적은 무역 장벽을 낮춰 전세계 중소기업체들이 무역 역량을 확대하도록 도와서 이들 기업과 관련 국가들이 경제적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이 사업의 발전은 정부의 지원을 통해 기업체들이 주도한다. 각국 기업체들은 전자 상거래 허브를 구축하고, 정부는 중소기업을 위한 가상 자유무역 존을 설정하며 새로운 전자 무역 규정을 제정하고 모범사례를 공유하며 전자 상거래 인프라와 서비스의 발전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 이 사업은 무역(trade), 관광(tourism), 교육 훈련(training), 기술(technology) 등 ‘4T’ 부문의 포용성을 촉진함으로써 국경을 넘나드는 전자 상거래를 위한 더 통합되고 포괄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할 것이다.

알리바바 그룹은 중국 외에 말레이시아, 르완다, 벨기에 등에 3개 허브를 구축했다. 이들 중요한 허브는 알리바바가 중소기업체들이 세계적 규모의 무역을 통해 이득을 올릴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들 3개국과 긴밀히 협조한 결과이다.

eWTP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alizila.com/electronic-world-trade-platform/) 참조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개요

‘세계 어디에서든 비즈니스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알리바바의 사명이며 회사는 102년에 걸쳐 지속적인 성장을 한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8년 3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에 회사의 매출은 399억달러였다.

차이냐오 네트워크(Cainiao Network) 개요

차이냐오 네트워크(Cainiao Network)는 중국 내 소비자들의 주문을 24시간 이내에 처리하고 중국 이외 지역에서의 주문은 72시간 이내에 처리한다는 알리바바 그룹의 물류 비전을 실현하는 전용 네트워크이다. 이는 물류 파트너들의 처리 역량과 기술 능력을 활용하여 중국 내 및 국제적 원스톱 물류 서비스 및 공급사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판매 상인과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전국 규모의 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플랫폼 접근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차이냐오 네트워크는 알리바바 그룹의 자회사이다.

리에주 공항(Liege Airport) 개요

유럽 8번째 규모의 화물 전용 공항이고 벨기에 최대 화물 공항인 리에주 공항은 만재 화물(full cargo)(#freightersfirst)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유럽 유일의 공항이다. 이 공항은 속달 운송(express transport), 전자 상거래, 의약품, 변질성 제품, 살아 있는 동물 등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리에주 공항과 그 브랜드인 플렉스프레스(Flexpress)는 매일 24시간 제약 없이 운영하여 신속하고 신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트럭을 통해 소비자가 4억명에 이르는 암스테르담-파리-프랑크푸르트를 연결하는 황금의 삼각지대 중심지역까지 1일 이내에 배송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205005291/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벨기에 정부   미엣 데커스(Miet DECKERS)   +32 475 766526       알리바바 그룹(Alibaba Group)   데보라 빙크스-무어(Deborah Binks-Moore)   +44 7470 691277       벨기에 무역투자부(Belgian Trade and Investments Agencies)   아르노드 콜레트(Arnaud Collette – AWEX)   +32 476 570130       리에주 공항   크리스티안 델코트(Christian Delcourt)   커뮤니케이션 부장   +32 496 53 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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