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링크스 재단 공동설립자 디엡 N. 붕, 글로벌 시민상 수상

출처: Henley & Partners Holdings Ltd.
2018-11-07 16:50
런던--(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11월 07일 -- 디엡 N. 붕(Diep N. Vuong) 퍼시픽 링크스 재단(Pacific Links Foundation) 공동설립자 겸 회장이 세계 시민권 및 주거 자문회사인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수여하는 2018 글로벌 시민상(Global Citizen Award®)을 수상했다.

당사가 개최한 제12회 연례 글로벌 주거 및 시민권 컨퍼런스(12th annual Global Residence and Citizenship Conference) 행사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민상 축하 만찬이 두바이 미나 아살람 호텔(Mina A’Salam Hotel)에서 진행됐다.

크리스티안 H. 켈린(Dr. Christian H. Kälin) 헨리 앤 파트너스 그룹 회장은 “글로벌 시민상은 매년 글로벌 커뮤니티에 뛰어난 기여를 한 영감을 주는 개인에게 수여된다. 디엡은 극악한 인신매매에 맞서 싸우고 인간의 기본권은 노예제도, 노예상태, 강제노동, 억류노동에 굴복하지 않아야 한다는 불굴의 의지, 그리고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획기적인 전방위적 접근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명예로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신매매는 4000만명 이상의 여성, 어린이, 남성에 영향을 미치는 연간 1500억달러 규모의 산업이다. 이것은 세계적인 문제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노예로 전락할 가능성이 선진국에 비해 두 배나 높다. 특히 베트남은 다양한 종류의 인신매매가 이뤄지는 주요 국가다.
붕이 이러한 사명에 헌신하는 것은 그 자신이 어린 10대 시절 오빠, 아버지와 함께 베트남을 탈출하며 겪은 고생에서 비롯됐다. 그녀의 가족이 미국에서 재회하기까지 17년이 걸렸다. 무국적의 난민 출신으로 하버드대학(Harvard University)을 졸업한 붕은 세계적 불평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인생을 바쳤다.

상을 받은 붕은 자신의 공로를 인정해준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 그녀는 “인신매매는 세계화의 추악한 단면을 보여주는 우리 시대의 주요 현안이다. 세상의 고통스런 현실을 더 많이 깨달을수록 우리는 더 효율적으로 이것들을 해결하고 바로잡을 수 있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상의 전 수상자로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권리를 보호하는 휴머나이저 인터넷(The Humanized Internet) 공동 설립자 겸 사장인 스위스 출신의 모니크 모로우(Monique Morrow);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재난구호 조직인 기프트 오브 기버스 재단(Gift of the Givers Foundation)을 설립한 남아공의 인도주의자 임티아즈 술리만(Dr. Imtiaz Sooliman); 난민 원조 프로젝트 씨워치(Sea Watch)를 설립한 독일 사업가 해랄드 호프너(Harald Höppner) 등이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10600501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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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헨리 앤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사라 니클린(Sarah Nicklin)   그룹홍보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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