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앤 윌슨, 카자흐스탄 200 MW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수주 목표

출처: Sterling and Wilson
2018-10-12 10:25
두바이, 아랍에미리트--(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2일 -- 세계적인 태양광 EPC 업체인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이 카자흐스탄 진출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2020년까지 카자흐스탄에 건설되는 200 MW 용량의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의 EPC(설계, 조달, 시공 일괄 수주)를 목표를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10월 중 180 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입찰을 접수할 계획이다. 이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연초에 발표한 일련의 입찰의 부분이다.

카자흐스탄은 전기생산에서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고 대체에너지로 전환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기생산에서 재생에너지의 비율을 2020년까지 3%, 2030년까지는 10%로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케시 오그라(Bikesh Ogra) 스털링 앤 윌슨 태양광 CEO는 “카자흐스탄에는 엄청난 석유 매장량이 있지만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면서 재생에너지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예측에 따르면 2035년경 카자흐스탄의 에너지 수요는 두 배로 증가한다. 기후 변화에 대한 우려 또한 이 중앙아시아 국가가 대체에너지로 변경하려는 이유 중 하나다. 스털링 앤 윌슨은 카자흐스탄의 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털링 앤 윌슨은 카자흐스탄에 카테고리 I 라이선스를 보유한 자회사를 두고 있다. 이 현지 업체가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의 수행을 책임진다.

스털링 앤 윌슨은 필리핀에서 50 MWp 이상의 태양광 발전소를 통해 3만 가구 이상에 전기를 공급하고 방글라데시에서 60 MWp 프로젝트의 시운전 단계를 수행하는 등 현재 인도 외 아시아 지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털링 앤 윌슨은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호주, 라틴아메리카, 미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총 용량 6.14 GWp에 가까운 태양광 EPC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아부다비에 단일 태양광 발전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1177 MWp 용량의 발전소를 건설 중이다. 또한 잠비아, 이집트, 나미비아, 니제르, 요르단, 아르헨티나, 모로코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 개요

스털링 앤 윌슨 차세대 에너지 혁명의 모범사례다. 전지역 총합 6.14 GWp 이상의 태양광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스털링 앤 윌슨은 전세계 청정 에너지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초반에는 주로 인도에 주력하는 기업이었지만 현재는 약 3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스털링 앤 윌슨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전세계에 접근이 용이하고 저렴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terlingandwilson.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101000575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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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 홍보대행   만시 파르마(Mansi Parmar)   휴대전화: +91 9869906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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