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룩,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해외 티켓판매 성황

출처: 클룩 테크놀러지
2018-10-10 10:00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의 공식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10일 --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경기 가평군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 대한 외국인들의 폭발적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의 공식 파트너로 합류한 클룩은 해외 판매를 주로 담당하며, 현재 성황리에 티켓을 판매 중이다.

15주년을 맞이한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지정됐다. 총 10만명의 관객과 함께 200여명이 넘는 세계적인 재즈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정상급 재즈 페스티벌로, 특히 이번 공연에는 재미교포 색소폰 연주자 겸 싱어송라이터인 그레이스 켈리(본명 정혜영)도 내한한다. 2008년 이후 10년 만의 한국 공연이다.

클룩에선 1일권부터 3일권까지 다양한 티켓을 판매 중이며, 서울에서 출발해 자라섬에 도착하는 왕복 셔틀버스도 롯데 JTB와 함께 운영한다. 일반 버스를 타면 내려서 15분 정도 걸어가야 하지만, 셔틀버스를 타면 자라섬까지 한 번에 도착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다. 클룩 고객들은 전용 부스에서 별도로 티켓팅 하며, 모바일 바우처를 제시한 후 입장 팔찌와 교환하면 된다.

클룩의 이준호 한국 지사장은 “ K-POP 뿐만 아니라 K-JAZZ 역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또 다른 강점이다. 벌써 14회 동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가평군을 해외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음악의 도시’로 소개해줄 수 있어 기쁘다. 이번 자라섬 페스티벌을 계기로 전 세계 클룩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한국의 문화행사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클룩 테크놀러지 개요

클룩 테크놀러지는 2014년 홍콩에서 이썬 린, 에릭 녹 파, 버니 시옹 등 3인에 의해 설립된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이다. 창업자인 에릭 녹 파와 이썬 린이 투자은행 시절 네팔에 여행을 갔다가 떠올린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여행 전에 해당 상품과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으면 어떨까’ 생각했고 홍콩으로 돌아와 구체화한 끝에 창업했다. 클룩이란 이름은 ‘계속 찾아본다’라는 뜻의 ‘Keep Looking’이란 뜻을 담고 있다. 현재까지 세쿼이어 캐피탈 (에어비앤비, 애플, 인스타그램 등 주요 투자사)및 TCV, 골드만삭스 등으로부터 총 3400억원(3억달러)을 투자받았다.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미주 등에서 16개 지사를 운영 중이며, 800여명의 직원들이 전세계에서 근무 중이다. 총 250여개 도시에서 6만여건의 액티비티를 판매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klook.com
언론연락처: KLOOK Technology   Marketing Team   Jaylynn Song   +852-3707-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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