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박사, 오키나와 자유여행객에게 렌터카 '1일 1만원' 할인 이벤트 진행

재팬드라이브, 오키나와 나하공항점 리뉴얼 오픈 기념 '렌터카 할인 이벤트' 진행
여행 전 일정 재팬드라이브 렌터카 예약 시 '와이파이 도시락 무료 대여'
출처: 여행박사
2018-07-10 10:19
오키나와 해변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7월 10일 --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기다리는 오키나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여행박사의 일본 렌터카 서비스 재팬드라이브가 오키나와 나하공항점 리뉴얼을 기념해 렌트비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통환경이 국내 제주도와 비슷한 일본의 오키나와는 시내를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자유여행 시 차를 대여하는 것이 필수다. 렌터카를 이용하면 원하는 데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고 짐 보관도 쉽다. 특히 해안도로 곳곳에 드라이브 명소가 많아 제대로 오키나와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나하공항점은 공항과 단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오키나와 렌터카 점포 중 최단거리라고 볼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가까운 거리는 물론 고객 응대를 위한 카운터를 2배 이상 증설하는 등 차랑 수령 후 지체되는 시간 없이 출발하도록 대기 시간을 단축했다.

또한 주차장을 기존 180대에서 1000대 규모로 확대하여 보유 차량 관리 및 대여가 수월하며 점포 시설 내 주유소를 설치해 차량 반납 전 주유소를 들리지 않고 점포에서 주유 후 바로 반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에 재팬드라이브는 오키나와 자유여행객 중 나하공항점에서 렌터카를 48시간 이상 이용 시 ‘1일 최대 1000엔’까지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8월 1일에서 9일 또는 8월 26일에서 10월 31일 사이 출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차량 클래스별로 할인 금액은 달라진다.

이 밖에도 재패드라이브를 통해 여행 전 일정 렌터카를 예약하면 데이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인 ‘와이파이 도시락’을 무료로 대여해주니 렌터카를 이용한 일본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여행박사 글로벌사업팀 박종승 팀장은 “렌터카 예약이 많은 오키나와의 여행객들을 위해 좀 더 빠르고 편리한 대응을 위해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에 렌터카도 할인받아 즐거운 오키나와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행박사의 재팬드라이브는 일본 오키나와·큐슈·홋카이도 지역 전문 렌터카 서비스이다. 일본 타임즈카렌탈의 차량을 빠르고 편리하게 대여해주는 대행 서비스로 픽업 정보와 반납 정보만 간단히 입력하면 원하는 차량 등급 선택 및 예약까지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팬드라이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행박사 개요

2000년 단돈 250만원으로 창업한 여행박사는 9만9000원 일본여행, 도쿄 올빼미여행 등 히트 상품을 선보이며 100배 이상 성장한 종합여행사이다. 독특한 펀(fun) 경영 전략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아침에 출근하고 싶어지는 회사’를 목표로 월 1회 3시간 조기 퇴근제, 월 1회 주 4일제, 시차 사용, 직원 가족과 동행하는 해외 워크숍 등 수십 가지에 달하는 직원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여행박사   홍보팀   서신혜 과장   070-7017-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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