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스푼즈, 커리어 입문 분야로 직무교육 영역 확대

현업 펀드매니저·데이터 분석가 등이 강사로 나서
출처: 러닝스푼즈
2018-06-29 10:30
왼쪽부터 전병관 팀장, 이창민 대표, 경지윤 부대표, 김형종 팀장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29일 -- 러닝스푼즈(대표 이창민)는 7월 17일 열리는 부동산 금융 커리어 입문 강의를 시작으로 기존에 존재하던 파이낸스, 비즈니스, 데이터 사이언스 영역 외에 커리어 입문 분야로 직무교육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창민 대표는 “SK증권 인턴 교육과 대신증권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면서, 회사의 풍족한 지원을 토대로 유명하신 분들의 강의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다“며 ”하지만 과연 이 강의들이 실무 현장에 나갔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었다”고 말했다.
커리어 입문 분야로 직무교육을 확대한 러닝스푼즈
커리어 입문 강의는 현업에서 근무하는 펀드매니저와 데이터 분석가 등이 강사로 나서며 실무에서 꼭 필요한 부분들만 기획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업계에 갓 진출한 분들과 커리어 전환을 원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과 대학교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채우기 위해 시작된 러닝스푼즈는 기존 직무교육 회사들과 다르게 전업 강사가 아닌, 현재 현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는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서 파이낸스, 비즈니스, 데이터 사이언스 영역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박동흠 회계사가 진행하는 엑셀을 활용한 주식 종목선정 및 내재가치 분석 실습, 박준규 강사가 진행하는 파이썬을 통한 퀀트투자 전략 구현 등 수강 후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는 커리어 입문 분야를 추가하며 직무교육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2017년 5월에 설립된 러닝스푼즈는 1년 만에 다양한 영역의 직무교육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 내 매출 1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빠른 성장 속도의 배경에는 수강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강의를 기획하는 삼성증권과 LG전자 출신의 기획자들 그리고 마케터들의 뛰어난 역량 덕분이라고 이 대표는 강조했다.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경지윤 부대표는 “앞으로 직무교육 시장은 실무에 적합한 강의를 제공하는 회사가 아니면 도태 될 수 밖에 없다“며 ”B2B 시장인 기업 교육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데, 현재 몇 곳의 증권사와 보험사 기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롭게 론칭하는 커리어 입문 강의를 통해 B2B 기업 교육도 더욱 늘려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러닝스푼즈 개요

러닝스푼즈는 2017년 6월 설립된 성인 직무교육 전문 회사다. 파이낸스와 비즈니스 사업 분야에서 떠먹는 회계와 떠먹는 투자 등의 강의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수강생들의 주요 프로필은 삼성전자, IBM, 머스크라인, 한국투자증권, 국민은행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데이터 사이언스 등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러닝스푼즈   PR팀   여나래 팀장   02-3445-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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