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아시아 2018, 개막 첫날 획기적인 혁신 기술 공개

개막 첫날, 업계 리더들의 기조연설, 제품 출시, 5G 연결성, AI, 증강/가상현실, 자동차기술 등 전시
출처: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2018-06-14 14:00
상하이--(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14일 -- CES 아시아 2018(CES Asia® 2018)이 5G, 인공지능(AI), 증강/가상현실(AR/VR), 자동차기술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전세계 500여 회사들의 참여로 13일 개막했다.

아시아 최고의 기술 박람회 첫날은 하이센스, 화웨이, 바이톤 경영자들의 기조연설, 역동적인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주요 제품 출시 등으로 채워졌다.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무역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8은 중국 상하이에서 6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TM 사장 겸 CEO는 기조연설과 함께 박람회 개막을 알렸다. 그는 “미래 기술에 초점을 둔 기술 생태계 전체가 이번 주 상하이에 모두 모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시장에서의 혁신은 파괴를 일으키지만 솔루션을 제시하기도 한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다. AI는 우리는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해주고 드론은 재난 구조를 도와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CES 아시아는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보다는 우리를 단합하게 해주는 것에 집중한다”고 덧붙였다.

샤피로의 연설 이후 저우 호우지안(Zhou Houjian) 하이센스(Hisense) 회장 및 유 지타오(Yu Zhitao) 상무가 디스플레이 기술의 미래를 탐색하며 현재 하이센스가 풀 필드 뷰 검색 대화형 기능을 개발해 텔레비전 이미지 상호작용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는 과정을 설명했다. 저우 회장은 또한 월드컵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새로운 AI 기술을 소개하며 이것이 전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개별적이고 상호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설명했다.

케빈 호(Kevin Ho) 화웨이 핸드셋 제품라인 사장은 오후 기조연설 무대에서 최첨단 렌즈 기술, 5G 인터넷 역량, 첨단 GPU 터보 프로세서 등 모바일 기술에서 새로운 이미지 시대에 대한 그의 비전을 공개했다. 그는 또한 화웨이의 ‘넥스트 이미지 어워즈’ 경연을 개시했다.

CES 아시아 2018의 첫날은 바이톤(BYTON) 사장 겸 공동설립자인 대니얼 커처트(Daniel Kirchert) 박사와 헨릭 웬더스(Henrik Wenders) 마케팅 부사장이 기조연설 무대를 빌려 미래 자율주행차에 대한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면서 마무리됐다. 이 세션에선 또한 스마트 이동성 시대에 자동차 산업을 변화시킬 바이톤의 K-바이트 컨셉트 카(BYTON’s K-Byte Concept car)가 전세계에 공개됐다.

기술 혁신에 대한 관심은 기조연설무대 밖으로 이어졌다. 스티브 코에닉(Steve Koenig) CTA 부사장은 ‘2018 주목해야 할 기술 트렌드(2018 Tech Trends to Watch)’ 프레젠테이션에서AI, 음성컴퓨팅,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스마트기기 등 대표적인 기술들이 우리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전례 없는 기회를 만들어줄지를 예측했다. CTA의 마켓리서치 책임자인 레슬리 로르바우(Lesley Rohrbaugh) 또한 스마트 도시의 미래와 아시아 전역, 특히 중국, 일본, 한국에서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CES 아시아 사전행사 및 개막일은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그들의 생활을 향상하는 데 목표를 둔 CES 아시아 전시업체들의 흥미진진한 제품 출시와 파트너십 발표 등 다양하고 역동적인 언론 이벤트로 채워졌다.

· 바이톤은 두 번째 컨셉트 카로 자율주행 및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시대를 겨냥한 바이톤 K-바이트(Byton K-Byte)를 출시했다.

· 캐딜락(Cadillac)은 최초의 고속도로 핸즈프리 주행 시스템을 갖춘 슈퍼크루즈(Super Cruise)를 공개했다.

· 혼다(Honda)는 전세계 혁신기업들과의 협력에 목적을 둔 혼다 엑셀러레이터(Honda Xcelerator)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기아는 고객들에게 더욱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모빌리티-ACE(Mobility-ACE)’ 전략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둔 ‘바운드리스 포 올(Boundless for all)’ 비전을 발표했다.

· 리프모터 테크놀로지(Leapmotor Technology)는 에이맵(Amap) 및 텔드(Teld)와의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에이맵은 리프모터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분야를 지원하고 텔드와 리프모터 테크놀로지는 공동으로 중국에 8000만개의 충전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는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사용자 경험 시스템인 MBUX와 200만 개 이상의 마이크로미러를 통한 고해상도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 시스템을 공개했다. 도시 이동성에 대한 새로운 비전으로 개발된 스마트비전EQ 포투(EQ fortwo)가 컨셉트EQ(Concept EQ)와 함께 전시되어 지능형 전기자동차 컨셉을 공개했다.

· 미쓰비시(Mitsubishi)는 참가자들에게 EMIRAI4, Electrification, xAuto 등 혁신 제품 3가지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 센스플레이 FPV 카 시리즈(SENSEPLAY FPV Car Series)가 리빙 인 디지털 타임스(Living in Digital Times) 제공 ‘라스트 가젯 스탠딩(Last Gadget Standing)에서 1위를 차지했다.

CES 아시아 2018 컨퍼런스 프로그램은 5G 연결성에서 블록체인까지 다양한 기술을 주제로 상하이신국제전시센터(SNIEC) 및 케리호텔(Kerry Hotel)에서 6월15일(금)까지 진행된다. 최신 뉴스, 사진, b-롤 등 정보는 CESAsia.com 참조.

인터내셔널 CES (상하이) 전시(International CES (Shanghai) Exhibition Co. Ltd.)가 소유 및 조직하고 상하이 인텍스(Shanghai Intex)가 공동 조직하는 CES 아시아 2018은 6월15일 중국 상하이에서 폐막한다. 아시아 최고의 소비자기술 산업 박람회인 CES 아시아에는 아시아 시장의 수직시장 전반에서 주요 브랜드 및 혁신 기업들이 참여한다.

CES 아시아(CES Asia) 개요

인터내셔널 CES (상하이) 전시가 소유 및 조직하고 상하이 인텍스 전시(Shanghai Intex Exhibition Co., Ltd, 상하이 인텍스)가 공동 조직하는 CES 아시아는 아시아 시장의 혁신 가치 사슬의 폭과 깊이를 보여주는 소비자 기술 업계 최고의 행사다.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브랜드 성장 및 강화를 위해 소비자 기술 업계 경영진, 해외 바이어, 세계 언론 및 제한된 수의 중국 소비자에게 최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이며 이번 새로운 행사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중국 및 전 세계 최대 브랜드를 둘러보고 소비자 기술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혁신을 살펴보는 특별한 기회를 누리게 된다.

인터내셔널 CES (상하이) 전시(International CES (Shanghai) Exhibition Co. Ltd.) 및 CTA 개요

인터내셔널 CES (상하이) 전시는 3210억달러 규모의 미국 소비자 기술 산업을 대표하는 무역협회이자 미국 내 150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공급하는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소유하는 외국인 단독 소유 기업이다. 80%의 소규모 및 스타트업 기업들과 세계 최고 유명 브랜드들로 구성된 2200여개의 회사들이 정책 옹호, 시장조사, 기술 교육, 기업 홍보, 표준 개발, 비즈니스 및 전략적 관계 강화 등 CTA 가입 혜택을 누리고 있다. CTA는 또한 소비자 기술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업체들이 모이는 세계적인 행사인 CES®를 소유 및 주관한다. CES에서 발생한 수익은 CTA의 산업 서비스에 재투자된다.

상하이 인텍스(Shanghai Intex) 개요

상하이 인텍스 전시(Shanghai Intex Exhibition Co., Ltd)는 원래 1995년에 설립된 선구적인 전시 기획사인 상하이 인텍스(Shanghai Intex)의 전시 조직 사업부였다. 상하이 인텍스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 상하이와 PNO 전시 투자회사 (두바이) (PNO Exhibition Investment (Dubai) Limited)에서 공동 관리한다. 1998년에 출범한 상하이 인텍스는 총 200만 제곱미터가 넘는 공간으로 100여개의 무역 박람회 및 컨퍼런스를 조직해왔다. 상하이 인텍스는 창조적 산업, 의료 서비스, 라이프스타일, 첨단 제조업 및 가전제품을 아우르는 대규모 국제 행사를 조직하는 데 있어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전시기획팀으로 구성돼 있다.

향후 행사 일정

· CES 아시아 2018(CES Asia 2018) - 등록(http://bit.ly/2IbnmNX)
6월 13~15일, 중국 상하이

· CEO 서밋(CEO Summit)
6월 24~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 CES 언베일드 암스테르담(CES Unveiled Amsterdam)
9월 27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 테크 앤 스탠다드 가을 포럼(Tech & Standards Fall Forum)
10월 1~5일, 캘리포니아 헐리우드

· CES 언베일드 파리(CES Unveiled Paris)
10월 3일, 프랑스 파리

· 이노베이트 셀러브레이트(Innovate Celebrate)
10월 15~17일, 매사추세츠 보스턴

· CES 언베일드 뉴욕(CES Unveiled New York)
11월 8일, 뉴욕

· CES 언베일드 라스베이거스(CES Unveiled Las Vegas)
2019년 1월 6일,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CES 2019
2019년 1월 8~11일,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606006095/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cta.tech
언론연락처: 전미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테레사 수(Teresa Hsu)   +1 703-907-5259     버니스 모켓(Bernice Morquette)   +1 703-907-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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