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연구총괄센터, '2018 HunCon 컨퍼런스' 성황… 8월 국회 심포지엄 개최 예정

"디딤돌 융합, 모이고, 섞이고, 소통의 힘으로 새로워지고 창조적 연구 성과를 창출하다"
출처: 지식콘텐츠연구소
2018-06-07 17:21
2018 HunCon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주--(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07일 -- 전국의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자들이 모인 ‘2018 HunCon 컨퍼런스’가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융합연구총괄센터가 주관해 5월 31일~6월 1일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더 본 호텔에서 열린 이번 ‘2018 HunCon 컨퍼런스’는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융합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하는 22개 사업단 100여명의 교수 및 연구자가 함께했다.

‘2018 HunCon 컨퍼런스’을 통해 인문사회기반 학제간융합연구 성과 교류와 융합연구 방법론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아젠다 개발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한국연구재단에서도 박구용 인문사회연구본부 본부장, 이산호 문화융복합단 단장, 이광희 문화융복합단 PO, 이지근 문화융복합단 수석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융합연구총괄센터 노영희 센터장의 개회사에 이어 한국연구재단 이산호 문화융복합단 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융합연구 사업의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결대학교 라휘문 교수의 ‘개인간 학제간 연구 활성화·심사평가 효율화 방안’에 대한 정책보고서 발표를 시작으로 연세대학교 송인한 교수의 융합연구방법론 발제가 이루어졌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한 22개 사업단은 건강, 공간, 교육, 온고지신, 실버 등 5가지 유사 주제별로 책임연구자 그룹과 공동연구자 그룹으로 나누어 라운드 테이블을 구성하여 각각의 주제 분야에 맞춰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각 그룹에서 진행된 토론 결과는 각 팀별로 향후 아젠다를 도출하여 전체 발표 시간을 가졌으며, 종합토론을 통해 지속가능한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 소통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였다.

융합연구총괄센터 노영희 센터장은 “이번 ‘2018 HubCon 컨퍼런스’가 인문학·사회과학·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복잡한 사회문제에 대한 창조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학제간 융합 전문가 네트워크와 커뮤니티 구축을 통해 학문간 경계를 넘어선 창조적 연구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귀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연구재단 및 융합연구총괄센터는 이번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융합연구자간 소통 및 네트워크 활성화, 융합연구 아젠다 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히 이를 위해 8월 각 연구팀의 융합연구 성과확산을 위해 국회의원 회관에서 융합연구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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