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미안, 제너럴 케이블 인수 완료

밀라노/하이랜드 하이츠, 켄터키--(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06월 07일 -- 프리즈미안 그룹(Prysmian Group)(BIT: PRY)과 제너럴 케이블 코퍼레이션(General Cable Corporation)(뉴욕증권거래소: BGC)이 프리즈미안이 제너럴 케이블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6일 발표했다.

2017년 12월 3일 양 당사자가 합의한 합병계약 조건에 따라 프리즈미안은 제너럴 케이블의 보통주 전체 지분을 주 당 30달러의 현금으로 인수했다. 이 거래의 성사로 제너럴 케이블은 비공개회사가 되었고 이에 따라 그 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나 그 밖의 다른 공개시장에 더 이상 상장되지 않는다.

프리즈미안 그룹(Prysmian Group) 개요

프리즈미안 그룹은 에너지 및 통신 케이블 시스템 업계의 세계 선도 기업이다. 약 140년 역사의 프리즈미안 그룹은 2017년 79억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50개국 82개 공장에 2만1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이 그룹은 하이테크 시장에서 막강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제품과 서비스, 기술 및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프리즈미안은 송전/배전용 공급용 지하/해저 케이블 및 시스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업종의 특수용도 케이블 사업과 건설/인프라 부문용 중전압/저전압 케이블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통신 산업과 관련, 프리즈미안 그룹은 음성/영상/데이터 전송용 케이블과 액세서리를 제조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광섬유, 광/구리 케이블, 연결 시스템도 제공하고 있다. 프리즈미안은 이탈리아 증권거래소 상장 기업으로 FTSE MIB 지수에 편입돼 있다.

제너럴 케이블(General Cable) 개요

제너럴 케이블(뉴욕증권거래소: BGC)은 켄터키 주 하이랜드 하이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통신, 운송, 산업, 건축, 특수재 시장을 대상으로 알루미늄, 구리, 광섬유 와이어 및 케이블 제품을 개발, 설계, 제조, 마케팅, 유통하는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제너럴 케이블은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어 및 케이블 제조 회사 중 하나이며 지리적으로 핵심적 위치에 있는 시장에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전세계에 판매 및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회사 웹사이트 www.prysmiangroup.com, 그리고 스파피트 커넥트(Spafid Connect S.p.A.)가 이마켓스토리지(www.emarketstorage.com)에서 제공하는 규제 정보 중앙 저장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60600571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제너럴 케이블 및 프리즈미안 그룹(General Cable Corporation and Prysmian Group)   프리즈미안 그룹   미디어 문의   로렌조 카루소(Lorenzo Caruso)   기업/사업 커뮤니케이션 이사   0039 02 6449.1     투자 문의   크리스티나 비풀코(Cristina Bifulco)   투자담당 이사   0039 02 644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프리즈미안, 제너럴 케이블 인수 완료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