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엘 및 레노의 '롱 리브 패션 공식', 옷의 수명 4배 연장

연구 결과 옷의 수명을 4배까지 늘려주는 세탁 공식 공개
고품질의 액체 또는 캡슐형 세제(포드)와 섬유유연제를 사용해 저온 및 쾌속 모드로 세탁하는 것이 최선의 공식
의복의 수명을 10%만 늘려도 패션산업으로 인한 환경영향 감축 및 300만톤의 탄소 및 1억5000만톤의 물 절감 효과
출처: Ariel and Lenor
2018-05-15 13:55
코펜하겐, 덴마크--(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15일 -- 프록터 앤 갬블(Procter & Gamble)을 대표하는 브랜드 아리엘(Ariel)과 레노(Lenor)가 옷을 더욱 오랫동안 새것처럼 보이게 하고 옷의 수명을 4배까지 연장할 수 있는 ‘롱 리브 패션 공식(Long Live Fashion Formula)’을 14일 공개했다.

분말세제에서 액체 또는 아리엘 포드와 같은 캡슐세제로 바꾸고 레노와 같은 섬유유연제를 첨가해 낮은 수온에서 쾌속으로 세탁할 경우 옷의 수명이 4배 연장될 수 있다. 유럽에서 의류 5벌 당 1벌의 수명을 연간 10%만 늘려도 매년 5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는 데 소요되는 양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다.

지난 15년간 전세계 의류 생산은 두 배로 증가했지만 소비자들이 의류를 사용하는 시간은 절반으로 줄었다.[1] 의류의 모양, 색깔, 품질이 변질됐다는 이유로 20% 이상이 버려진다는 점에서 패션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소모적인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더 나은 섬유 관리를 통해 옷의 수명을 늘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옷이 매립지에 버려지는 일을 막을 수 있다. 아리엘과 레노의 연구에 따르면 세탁 및 착용으로 인한 옷의 노화는 ‘롱 리브 패션 공식(Long Live Fashion Formula)’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크게 개선될 수 있다.

롱 리브 패션 공식

· 1단계 - 아리엘 캡슐세제 등의 고품질 액체세제 사용: 아리엘은 더 낮은 수온과 쾌속 코스에서 탁월한 세척력을 발휘하도록 특수 제조됐다. 액체, 젤 및 캡슐형 세제는 얼룩에 강하지만 섬유에 부드럽게 작용해 옷감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깨끗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 2단계 - 저온 및 쾌속 모드로 세탁: 40˚C 세탁은 저온 및 쾌속 모드 세탁과 비교해 두 배 이상의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별 탄소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또한 의류에 미치는 스트레스도 저온 및 쾌속 모드에 비해 거의 두 배가 되기 때문에 저온 및 쾌속 모드를 통해 의류의 수명을 현저히 연장시킬 수 있다.

· 3단계 - 섬유유연제 레노를 추가: 헤어컨디셔너가 머릿결을 부드럽게 해주는 것처럼 섬유유연제는 의류의 조직을 보호해 오랫동안 품질을 유지하게 해준다. 또한 모양이나 색상이 변형되지 않게 보호하고 보풀을 방지한다.

이 연구는 각기 다른 조건에서 세탁할 때 옷에 미치는 스트레스를 시험하고 롱 리브 패션 공식을 사용할 경우 의복의 품질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증명했다. 옷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필요하다. 헤어나 피부 관리처럼 섬유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일상적인 과정에서 착용과 마모 등의 환경적 요인을 최소화하는 데 달려 있다.

아리엘/레노 시험에는 바디콘 드레스, 폴로 셔츠, 프린트 티셔츠, 데님 진 등 일반 가정의 빨래 바구니에 흔히 담겨 있는 18점의 옷이 사용됐다. ‘롱 리브 패션 공식’은 평균적으로 50회 이상 세탁한 의복의 수명을 4배 늘렸다.

단 3kg의 가정용 빨래바구니에 들어있는 옷의 수명을 4배 연장할 경우 230kg의 탄소가 절감되며 이는 약 600마일(870km)을 운전할 때 배출되는 양과 같다. 빨래바구니 한 개 분의 수명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새 옷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7000리터의 물을 절감할 수 있으며 특히 물 부족 지역에서 이 효과는 더욱 중요하다.

WRAP에 따르면 유럽인의 옷장에서 5벌의 옷 중 단 한벌의 수명을 10%만 연장해도 우리는 새로운 옷 생간으로 생성되는 탄소를 연간 300만톤이나 절감할 수 있다. 이는 1년 동안 50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하는 데 필요한 탄소의 양에 해당된다. 또한 연간 1억5000만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는데 이는 빅벤(Big Ben)을 32번 채울 수 있는 양이며 640만톤의 옷이 매립지로 향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레노가 주도하는 옷의 수명연장 이니셔티브는 P&G가 새로 발표한 앰비션2030(Ambition 2030)에 따른 첫 번째 활동 중 하나이다. 회사는 소비자들의 책임있는 소비를 지원하고 영감을 주기 위해 회사의 새로운 지속가능성 목표인 앰비션2030을 발표했으며 ‘롱 리브 패션 공식’은 이러한 목적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버트 바우터스(Bert Wouters) 프록터 앤 갬블 패브릭 개발 글로벌부사장은 코펜하겐 패션서밋(Copenhagen Fashion Summit)에서의 발표와 관련해 “원료조달, 생산 및 재활용은 패션 분야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이른바 ‘사용단계’에서 옷의 수명연장이 미치는 영향은 지금까지 대체로 무시되어 왔다. 우리는 ‘롱 리브 패션 공식’이 패션 산업이 가진 환경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프록터 앤 갬블 리서치 펠로우인 닐 란트(Neil Lant) 박사는 이에 덧붙여 “우리가 헤어와 피부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듯이 ‘제2의 피부’인 옷의 관리도 이와 다르지 않다. 옷은 우리가 입고 세탁할 때 가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노화된다. 얼룩에 강하면서도 섬유에 부드럽게 작용하며 저온 및 쾌속 세탁에 효과적으로 고안된 고품질의 세제와 레노 같은 섬유유연제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는 아끼는 스웨터를 더욱 오랫동안 새것처럼 유지하고 옷 소비로 인한 환경적 영향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및 인터뷰 요청: 코펜하겐 패션서밋(Copenhagen Fashion Summit)에서 인터뷰 요청은 빅토리아 브로피(Victoria Brophy)에 문의. 사진 및 기타 언론 관련 문의는 프레스 오피스 또는 https://rlsd.co/p/o3dwEg 참조

[1] https://www.economist.com/news/business-and-finance/21720200-global-clothing-production-doubled-between-2000-and-2014-looking-good-can-be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514006089/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us.pg.com/
언론연락처: P&G 미디어 연락처(코펜하겐)   빅토리아 브로피(Victoria Brophy)     +447872 827 882     P&G 언론 홍보실 미디어 연락처   언론 홍보팀     +442037 556 4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아리엘 및 레노의 ‘롱 리브 패션 공식’, 옷의 수명 4배 연장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