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 갤러리매니저 민간자격증 교육생 모집

"갤러리매니저 되고 싶은 사람 여기 다 모여라"
출처: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
2018-04-16 08:51
갤러리메니저아카데미가 진행하는 갤러리매니저 민간자격증 교육과정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16일 -- 국내 최초로 갤러리매니저가 탄생한다.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는 16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갤러리매니저 민간자격증 교육과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는 내달 5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해 자격증 취득 강좌를 실시한다.

갤러리매니저는 주로 미술품을 전시·판매하는 갤러리나 매장에서 작품을 접수하고 설치하는 일을 감독하며 방문자의 응대 및 작품의 훼손이나 도난을 방지하는 등 미술품이 전시되는 동안의 제반업무를 담당하는 전문 직종이다. 갤러리매니저교육 과정은 1급과 2급으로 나눠져 있으며 한 강의실 당 25명이 수강하게 된다. 5월 9일(수)부터 총 7주 간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과 검정 과목은 △갤러리매니저의 책임과 역할 △대중 미술문화의 이해 △미술품 아카이빙(archiving)과 미술산업 △갤러리 운영 및 안전관리 등으로 미술계 전문가들이 담당한다. 수강료는 60만원이고 교재비 2만원은 별도다.

주간 반은 서울 강남구 방배동에 있는 (사)한국안전진흥협회 평생교육원에서, 야간반은 지하철 1호선 종로3가 부근에 있는 이비스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리는데 주간반과 야간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의 정영남 원장은 “갤러리매니저는 21세기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중소규모 갤러리를 비롯해 축제 및 박람회 등 각종 전시회, 이벤트회사, 갤러리 창업 등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직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중문화저작권관리가 2018년 문화예술관련 민간 자격증 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이와 같은 과정을 신설하게 됐다”며 “향후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장년층들에게는 경력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는 대중문화저작권관리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대중문화저작권관리는 한국저작권위원회 디지털저작권거래소와 (사)한국미술협회의 협력기관으로 현재 화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작가와 각 분야별 유망작가들의 미술 작품 저작권을 위탁받아 관리·유통하면서 저작물을 정부의 저작권라이선스 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단체다.
언론연락처: 갤러리매니저아카데미   사무국   이애련 대표   02-523-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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