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앤 윌슨, 전세계 1GWh 설치 목표로 하이브리드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 진출

하이브리드 발전설비 및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하이브리드 에너지 스토리지 사업단, FTM(front-of-meter) 및 BTM(behind-the-meter) 방식의 공공 및 민간 부문 기회를 중심으로 외딴 섬 지역의 전기사용과 정전 시에도 돌아가는 중대한 발전설비의 탄소 발자국 감소에 특히 초점 맞춰
CEO에 디팩 타쿠르 임명, 비시와나탄 아이어는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전략·마케팅 부문 책임
출처: Sterling and Wilson
2018-04-13 19:35
뭄바이, 인도--(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13일 -- 인도의 다국적기업인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이 미래 에너지 환경을 고려하고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노력활동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 솔루션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스털링 앤 윌슨은 엔지니어링, 건설, 제조 및 에너지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연간 총 매출액이 10억달러를 상회하는 기업이다.

열병합 발전과 가스 기반의 전력, 태양열 에너지 및 디젤 발전설비 등 에너지부문에 특화되어 축적해온 8GW의 전문지식을 갖춘 회사는 혼합형 발전설비 등 중대한 발전설비를 통해 청정 에너지 채택을 촉진하는 것 이외에도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파격적인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새로 발족한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사업은 이미 아프리카 및 유럽지역의 첫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진전되고 있으며 전세계를 대상으로 EPC(설계/조달/시공) 수주 및 공동개발 기회를 찾는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은 세계적 시각과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목표 시장의 핵심역량센터를 발전시키기 위해 전세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팀은 사업의 첫 번째 공개행사로 2018년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EES 유럽’ 전시회에 참가한다.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공간 사업에 투자하려는 스털링 앤 윌슨의 확고한 의도를 뒷받침하는 것은 믿을만한 전력을 찾고 있는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도 뚜렷하게 늘어나고 있는 세계적 동향과 환경파괴가 임박한 6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에너지 산업 내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겠다는 선진국들의 강력한 의지이다. 스털링 앤 윌슨은 이 같은 세계적 추세에서 앞서 나가기 위해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사업부문 CEO로 디팩 타쿠르(Deepak Thakur)를 임명했다. 전략에서부터 강력한 팀 구축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기업들을 육성해내는 데서 26년이라는 오랜 경험을 쌓았고 그 실적도 입증된 디팩은 세일즈, 마케팅, 기업 전략, 사업계획 수립 및 다양한 산업부문과의 전략적 제휴 등 여러 가지 직무를 성공적으로 처리해왔다. 한편 내부의 인재 풀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비시와나탄 아예르(Vishwanathan Iyer)를 새로운 부서의 책임자로 임명해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마케팅 및 전략적 활동을 주도하도록 했다. 비시와나탄은 종전의 직책을 수행하면서 인도에 태양열 사업 개발을 확산시킨 바 있다.

스털링 앤 윌슨의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사업 부문 CEO 인 디팩 타쿠르는 새로운 사업 진출을 언급하면서 “2025년이 되면 글로벌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시장 규모가 미화 4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며 “우리는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8GW의 다양한 에너지 상품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엔지니어링 및 납품에 관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를 선도하는 유수의 턴키 솔루션 공급업체 중 하나로서 맞춤형 하이브리드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 설비를 통해 고객들에게 가장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고 자신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감안해, 스털링 앤 윌슨은 중앙집중식 대형 화석연료 및 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에서 데이터 센터, 상업용 및 산업용(C&I) 분야 그리고 남태평양의 외딴 도서지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에너지 부문 전반에 걸쳐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어디에 그리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사의 하이브리드 에너지 저장 사업단은 유틸리티급 개발자와 상업용 및 산업용 프로젝트 개발자에서 공공 유틸리티 및 민영사업자들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독립형 전력 생산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저장 솔루션 및 하이브리드의 규모 판단, 공급 사슬 관리, 건설, 위탁관리, 운영 및 유지보수를 비롯해 프로젝트 개발과 설계 및 엔지니어링과 같은 다양한 턴키 방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 개요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은 샤루르지 팔론지(Shapoorji Pallonji) 가족이 사업 파트너들과의 장기적인 유대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왔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미스트리(Mistry)와 다루발라(Daruvala) 가족들은 3세대에 걸쳐 스털링 앤 윌슨의 파트너였다. 이런 협력관계는 두 가족의 4세대들이 최근 사업을 합치면서 더욱 공고해질 것이다.

스털링 앤 윌슨은 지난 5년 동안 전세계에서 사업을 펼치는 한편,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고 회사의 총매출액은 큰 증가세를 보였다. 스털링 앤 윌슨은 2012년에 총 매출액 176억루피(INR)를 기록한 이래 600억루피를 넘어섰고, 2020년에는 1000억루피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에는 주로 인도 시장에 초점을 맞춘 기업이었지만 현재는 중동, 아프리카, 호주 및 유럽 전역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미국과 남미지역으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 또한 인도의 MEP(기계, 전기 및 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주로 초점을 맞추었던 기업이었지만 지난 5년 동안에는 디젤 발전설비 세트 및 가스 기반의 발전설비 제조, 폐기물의 에너지화, 턴키 방식의 데이터 센터, 송전 및 배전, 그리고 태양열 EPC(설계/조달/시공 일괄 수주) 분야에서 글로벌 사업체계를 구축해왔다. 최근 에너지 저장 분야에 진출하면서 화력발전소에서 저장 가능한 미래 재생 에너지로 변화하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서 중심 역할을 맡을 태세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41200579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스털링 앤 윌슨(Sterling and Wilson) 홍보대행   크리티카 바라드와지(Kritika Bharadwaj)   휴대전화: 098333944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스털링 앤 윌슨, 전세계 1GWh 설치 목표로 하이브리드 발전설비와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 진출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