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종합사회복지관, 주민 참여형 재활용 장터 '녹색 장터' 진행

출처: 삼전종합사회복지관
2018-04-13 14:29
녹색장터에서 지역 주민이 중고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13일 -- 삼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현혜영)이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주민들이 중고 물품을 교환하고 판매하는 주민 참여형 재활용 장터인 녹색장터를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송파구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주민이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주민 주도의 방식으로 진행된 녹색장터는 지역 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녹색장터에 판매자로 참여한 한 주민은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이 소중히 써줄 분들을 만나니 참 좋다며 앞으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녹색장터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니 너무 좋은 것 같다며 다음에는 아들이 입기에 작아져버린 옷이랑 장난감들을 판매하러 와도 좋을 것 같다고 녹색장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밝혔다.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6월, 9월, 10월, 11월 두 번째 금요일에 녹색장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지역 내 중고 물품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호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장터 안에서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삼전종합사회복지관   행복마을팀   김희진 사회복지사   02-421-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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