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알재단-Paddle8이 공동기획 옥션展, 아트스페이스 담다에서 4월 5일까지 전시

출처: 아트스페이스 담다
2018-03-22 18:00
아트페이스 담다 외부 전경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22일 -- 뉴욕 알재단과 세계적 미술 온라인 옥션 회사 Paddle8이 공동기획한 옥션전이 연남동 아트스페이스 담다에서 4월 5일까지 전시된다.

‘알재단 온라인 베네핏 옥션 l A Benefit Auction for AHL Foundation’은 미국 뉴욕 소재 비영리 미술 단체인 알재단(AHL Foundation, Art, Humanity, and Love Foundation)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인 온라인 옥션 하우스 Paddle8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옥션전이다.
신진환의 미륵 작품
이번 3월에 진행되는 한국계 작가 특별전은 알재단이 Paddle8와 세 번째로 기획한 베네핏 옥션으로 신진환, 지민선, 황란, 고태화 외 총 22명의 한국 관련 작가들의 작품이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
지민선의 문자도 충 작품
아트스페이스 담다 전시장에는 Paddle8 온라인 옥션에 출품된 신진환 작가의 <미륵 부처님 오시다>와 지민선 작가의 <문자도 Fidelity 忠> 외에 양선희, 최재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예술 작가의 작품들도 선보인다.

이번 알재단 베네핏 옥션 종료 후 5월부터 신진환, 지민선, 양선희, 최재석 네 작가의 작품은 서울 청담동 소재 애류헌에서 특별 전시가 지속된다.

◇알재단 온라인 베네핏 옥션 l A Benefit Auction for AHL Foundation

전시 기간 : 3월 21일(수)~4월 5일(목)
전시 장소 : 아트스페이스 담다
전시 기획 : AHL Foundation & Paddle8
참여 작가 : 신진환, 지민선, 양선희, 최재석
온라인옥션 Preview : 3월 13일~3월 19일
Main auction : 3월 20일~4월 3일
Post auction : 4월 3일~4월 17일

알재단 개요

알재단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관련 미술 작가들을 홍보〮후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3년 뉴욕에 이숙녀 회장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이다. 알재단의 설립 목적은 첫째, 미국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한국 작가 또는 한국 교포 작가들을 홍보하고, 둘째, 역량있는 작가들이 발전할 수 있는 활동의 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셋째 나아가 미국 내 한국의 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문화, 미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현재까지 미국 현지에서 약 50회 이상의 전시 기획, 비주얼 아트 콤피티션, 펠로쉽, 장학금 수여, 작가 스튜디오, 미술관, 갤러리 방문, 미술 강의, 아카이브 구축 등 미국 내 미술계 활동 전반에 관한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패들 에잇 개요

Paddle8은 루이비통 전직 임원이자 Phillips 옥션 회사 임원인 Alexander Gilkes, 하바드대 출신 기업가 Aditya Julka, 골드만삭스 출신 뱅커인 Osman Khan 세 명이 2011년 뉴욕에 설립한 옥션 하우스이다. 뉴욕 이외 런던, LA, 홍콩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2016년 Paddle8은 독일 베를린 온라인 옥션 하우스인 Auctiondata를 인수 합병하였다. Paddle8은 순수히 온라인 옥션 플랫품을 통해 21세기 미술 작품, 디자인 젝품, 보석, 시계 등을 콜렉터와 판매자를 연결해주는 옥션 전문 회사로서, 2014년에 약 400억원 이상의 작품을 판매하였다. 뿐만 아니라 구겐하임 미술관, LA 카운티 박물관 등 300여개 이상의 전세계 미술관 및 비영리 단체들을 위한 기금 마련 목적의 온라인 옥션을 실시하여 전세계적으로 50만명 이상의 콜렉터를 확보하였다.

아트스페이스 담다 개요

서울 연남동에 소재한 아트스페이스 담다는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역량 있는 신진 작가 및 중견 작가의 복합 장르-시각예술,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영상 및 다큐멘터리 등-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한국 작가의 해외 전시 기획 및 판매, 외국 작가의 한국 전시 및 판매, 예술 작가와 브랜드의 콜라보 전시, 아트 상품 기획 및 디자인 등 전시 예술 기획 및 아트 마케팅의 접목을 시도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골목길에 슬리퍼 차림으로도 편하게 들러볼 수 있는 작은 동네 갤러리를 표방한다.
언론연락처: 아트스페이스 담다   이정란       유동훈   02-6406-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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