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라코리아, 무안 양파 저장성 개선 효과 실험 결과 발표

전라남도 무안군 농가 5곳과 양파 저장성 향상 시범 연구 실시
양파 저장성 향상에 중요한 경도 평균 45% 향상
야라리바 나이트라보 웃거름을 통한 저장성 향상 효과 입증
출처: 야라코리아
2018-03-20 16:26
경도가 낮아 곰팡이 피해로 저장성이 좋지 못한 양파의 사례
성남--(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20일 -- 노르웨이의 미네랄 비료 기업 야라(한국지사장 우창하)가 자사의 미네랄 비료 ‘야라리바 나이트라보’ 웃거름을 통한 양파 저장성 개선 효과 실험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국내 수급 조절을 위해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 양파의 저장성 개선은 양파 농가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질산칼슘 성분의 미네랄 비료가 양파 경도를 강화하여 저장성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야라코리아는 무안 서남부 채소농협, (주)썬테크(대표 류호남)와 함께 약 2년간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과 현경면 농가 5곳에 양파 저장성 향상 시범 농장을 운영했다.

시비는 밑거름 1회, 웃거름 2회 실시되었으며 저온 보관을 기준으로 결과를 측정했다. 조사 결과, 나이트라보를 시비한 양파의 경우 저장성에 중요한 경도가 평균 45% 향상되었다. 이 외에도 크기, 무게, 식미취 등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밝혀졌다(평균 직경 6%, 길이 3%, 무게 11%, 경도 45%, 당도4%, 식미취 102% 향상).

월 동작물인 양파는 새로운 뿌리가 나오기 시작할 무렵이나 잎 색에 생기가 보이기 시작할 때 웃거름을 주어야 자람이 좋고 작물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을 많이 주거나 시기가 늦으면 잎과 줄기가 크는 영양 생장이 계속돼 양파가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구 비대가 늦어진다. 따라서 월 동기 이후 작물의 자람 상태와 기상 여건에 따라 비료를 시비해야 한다.

노지 재배에 특화된 미네랄 비료인 ‘야라리바 나이트라보’는 질산태 질소와 100% 수용성 칼슘 및 붕소가 혼합된 제품으로 신속한 흡수를 통해 작물 영양 및 생장을 촉진한다. 특히 완전 수용성 칼슘을 사용해 작물 영양을 돕고 병 저항성 및 저장성을 향상시켜 상품성 높은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연구조사에 참여한 시범 농가는 나이트라보 웃거름 후 양파 구 비대 및 초세 성장이 좋았으며 병충해 발생이 적었다고 답했다. 특히 경도가 강해지고 모양이 균일하여 상품성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야라코리아 우창하 지사장은 “야라리바 나이트라보의 질산태질소는 대기 중 휘산되거나 토양 입자에 흡착되지 않아 성분 유실을 최소화하여 작물의 흡수효율성은 최적화하면서 시비로 인한 환경 영향성은 최소화 해 지속 가능한 농업을 가능하게 한다”며 “특히 완전 수용성 칼슘 성분은 뿌리를 통해 흡수되어 작물의 세포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내병성을 향상시키고, 열악한 환경에서의 저항성을 강화시킨다”고 말했다.

또한 우 지사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시범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농가가 친환경 미네랄 비료의 장점을 직접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웹사이트: http://www.yara.kr/
언론연락처: 야라코리아   강현진 매니저   031-717-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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