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의 혁명 ‘S3BT STERLING’ 출시

76.2mm 프리미엄 유닛 사용한 블루투스 올인원 니어필드 스피커

직관적인 스위치 하나로 유무선을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보다 명확하고 선명한 소리 구현을 위해 전방 각도를 약 11도 기울여 디자인

2018-03-13 09:37
서울--(뉴스와이어)--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가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했다.

캔스톤의 58번째 감성 사운드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다. 최근 스피커 시장의 트렌드는 블루투스 스피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캔스톤은 꾸준히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사운드바 등 신제품을 출시해 온 바 있다.

이번 제품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유무선을 사용할 수 있다. 입력 모드 선택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입력 모드(Bluetooth/Line in)를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하여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하여 고품질의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무선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USB 전원 PC 스피커 기능이 함께 결합되어 있다. 특히 스피커 유닛은 물론 케이블에도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이즈 쉴드 케이블을 적용하여 주변 기기 간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하였다.

기본적으로 데크탑 환경에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해 청취 시 사용자의 귀를 향하도록 전방 각도를 약 11도로 설계하여 사용자 환경을 고려하였다.

저음의 음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클로저와 이전 모델인 S1BT와 다르게 전면부의 에어덕트가 설계되어 스피커를 벽면에 가깝게 붙여 사용하는 경우에도 효과가 상실되지 않고 깊은 울림이 있는 중저음을 즐길 수가 있다.

특히 다크하거나 웅장한 영화 혹은 게임과 같은 저음의 음향을 선호하는 소비자라면 더욱 만족할 수 있다.

스털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76.2mm의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 큰소리 뒤에 숨어 있는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 주며 10W(5W x 2)의 강력한 출력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발휘한다.

이번 제품은 최적은 공간 활용을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나 콘센트의 전원이 필요 없이 제품의 USB 전원과 오디오 플러그의 연결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여 주는 특징이 있다. 이에 멀티탭의 전원이 부족하거나 콘센트가 부족한 PC 사용 환경에서 쉽고 간편한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싱글룸 이용자들에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전 모델인 S1BT에 없던 전면 헤드폰 단자를 지원해 데스크 위에 높고 사용하는 스피커 환경에서 편리하기 때문에 가정은 물론 공공장소에서도 게임, 음악 감상 등 각종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S3BT의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메탈그릴 디자인은 공간을 세련되게 연출하며 어떠한 공간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선과 무선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프리미엄 유닛으로 중무장한 이번 S3BT 스털링을 통해 그동안 캔스톤 제품 출시를 고대해 왔던 유저들의 갈증이 해소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고집 있는 스피커 기술력으로 끊임없이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ans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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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현 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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