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현대판 노예제에 맞서는 '#MyFreedomDay' 글로벌 캠페인 실시

14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전 세계 학생 참여 독려
출처: CNN인터내셔널
2018-03-08 10:43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3월 08일 -- 미국 뉴스 전문 채널 CNN이 작년 실시한 ‘#마이프리덤데이(#MyFreedomDay)’ 캠페인의 성공에 이어 14일 다시 한번 현대판 노예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젊은이들이 목소리를 높일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2017년 3월 14일 패널 토론에서부터 영화 상영과 거리 행진에 이르기까지, 6개 대륙 100개 이상의 국가를 대표하는 수백개 학교 학생들이 함께 모여 글로벌 공동체를 형성하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인 현대판 노예제에 맞서 싸우며 전 세계 1억6천만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게재되는 등 소셜미디어 참여 또한 이끌어 냈다.

CNN 인터내셔널 총괄부사장 토니 매덕스(Tony Maddox)는 “프리덤 프로젝트(Freedom Project)는 시작과 함께 매년 의미를 더하며 현대판 노예제에 명백하고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작년 시작된 #MyFreedomDay 캠페인으로 프로젝트는 한 단계 도약하며 현대판 노예제를 뿌리 뽑기 위해 전세계 젊은이들의 결의를 공고히 했지만 최근 몇 달간 리비아의 노예 경매에 관한 CNN의 보도에서 드러났듯이 여전히 많은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며 “올해 진행될 #MyFreedomDay 캠페인에서도 이 같은 모멘텀을 유지하고 노예제 이슈가 주요 아젠다로 부상하도록 도울 것이다”고 밝혔다.

‘#MyFreedomDay’ 캠페인은 ‘당신에게 자유란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 시대의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MyFreedomDay 해시태그를 사용한 글, 사진 또는 영상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학교와 학생들이 현대판 노예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에 대한 토론과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 예정이다. 이 같은 활동은 서울, 홍콩, 로마, 애틀란타,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 아부다비, 나이로비, 요하네스버그의 현지 특파원들에 의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CNN과 수상실적에 빛나는 현대판 노예제 보도에 초점을 맞춘 ‘CNN Freedom Project’는 14일 CNN 방송, 소셜미디어 채널과 디지털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커뮤니티, 학교 및 학생들이 노예제에 대항하기 위해 어떠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작년 리비아 노예시장 보도로 화제를 모은 CNN 니마 엘바거(Nima Elbagir) 기자의 나이지리아 노예 밀수업자 잠행취재를 다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People for Sale이 CNN Freedom Project의 일환으로 3월 한 달간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전 세계 200개가 넘는 국가와 지역에 방영된다.

CNN Freedom Projec 개요

‘CNN Freedom Project’는 부채 상환을 위해 일하는 인도의 노예, 캘리포니아 남부의 성매매, 그리고 시나이 사막의 아프리카 노예 등 인신매매의 모든 종류를 오리지널 리포트, 기사 그리고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한다. 2011년에 설립된 ‘CNN Freedom Project’는 다수의 상을 받으며 CNN 인터내셔널의 가장 성공적이며 가시적인 성과를 자랑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CNN Freedom Project’는 5개 대륙에 걸쳐 현대판 노예에 대한 500개 이상의 탐사보도가 이루어졌다. 다양한 NGO 단체들은 이 같은 ‘CNN Freedom Project’ 보도들이 관련 법과 회사 정책 변화에 기여했고, 1000명 이상의 생존자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반인신매매 기관들에 2400만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창출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CNN 인터네셔널 소개

CNN의 뉴스와 정보 서비스는 전 세계 주요 텔레비전, 디지털, 그리고 모바일 플랫폼에서 7개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전 세계 4억5천만 이상 가구에 제공된다. CNN International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그리고 남아메리카의 모든 주요 설문조사에서 제일의 인터내셔널 TV 뉴스 채널로 꼽혔으며 미국 내에서도 CNNgo를 통하여 방송되고 있다. CNN 디지털은 온라인 뉴스, 모바일 뉴스, 그리고 소셜 미디어계의 최고의 네트워크 기업이다. CNN은 디지털 혁신의 선두주자이며 튼튼한 데이터 기반의 시청자 행태 이해를 바탕으로 상용화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디지털 자산과 여러 전략적 콘텐츠 파트너쉽으로 CNN의 디지털 입지를 국제적으로 넓히는데 지속해서 집중 투자하고 있다. 수년간 CNN은 여러 권위 있는 저널리즘 상을 받았다. 또한 CNN International의 뉴스 외 프로그램 제작팀인 CNN Vision을 통해 매년 1000시간에 가까운 시리즈물, 다큐멘터리 그리고 스페셜이 제작된다. CNN은 37개의 편집국을 운영하며 CNN Newsource를 통하여 세계적으로 1100개 이상의 제휴사와 협력 중이다. CNN 인터내셔널은 타임 워너 컴퍼니의 자회사인 터너 산하에 있다.
언론연락처: CNN 홍보대행   KPR   김영신 팀장   02-3406-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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