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워크,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국내 전문가 영입으로 현지화 전략 강화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 김채완 오퍼레이션 디렉터, 현혜조 마케팅 디렉터 선임 영입
출처: 위워크
2018-02-14 10:19
위워크가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한국 내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국내 전문 인력을 선임했다. 사진은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2월 14일 --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한국 내 커뮤니티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침의 일환으로 국내 전문 인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위워크는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 김채원 오퍼레이션 디렉터, 현혜조 마케팅 디렉터를 새롭게 영입했으며 새로 합류한 디렉터들과 함께 2018년 한 해 동안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인사 영입을 통해 위워크는 국내 비즈니스 성장세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송인선 신임 커뮤니티 디렉터는 위워크 커뮤니티 팀이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괄하며 한국의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들을 발굴할 예정이다. 위워크 합류 이전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는 디이그제큐티브센터(TEC: The Executive Centre)의 한국 지사장으로서 디이그제큐티브센터의 놀라운 실적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약 10년간 커리어를 쌓아 온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는 역동적인 경영 스타일로 위워크 커뮤니티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채완 신임 오퍼레이션 디렉터는 보안, 고객 응대, 시설 등 여러 사업 부서를 전략적으로 이끌며 커뮤니티 팀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워크의 운영지원 시스템을 총괄한다. 김채완 오퍼레이션 디렉터는 지난 20년 동안 다양한 글로벌 기업에서 부동산, 업무 공간 서비스 분야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위워크에 합류하기 전에는 구글(Google) 시설부 총괄 매니저(Facilities Manager), 월마트(Wal-Mart)의 관리부서 매니저(General Affairs Manager)로 근무하며 다방면으로 우수한 능력과 적극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전략 기획 및 실행 방면에서 뛰어난 업무 성과를 선보였다. 김채완 오퍼레이션 디렉터는 미국 텍사스의 나바로 대학교(Navarro College)에서 경영학코스를 수료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쳤다. 2016년부터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현혜조 신임 마케팅 디렉터는 커뮤니티 팀, 한국 담당 제너럴 매니저와 협력해 한국 시장에 적합한 마케팅 플랜을 개발하고 위워크의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04년부터 우수한 마케팅 전문가로서 활동해 온 현혜조 마케팅 디렉터는 위워크에 합류하기 전 클라란스 코리아(Clarins Korea), 컨버스 코리아(Converse Korea)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을 거쳐 왔다. 클라란스 코리아에서는 마케팅 부서장(Head of Marketing)으로, 컨버스 코리아에서는 마케팅, 디지털, 커뮤니케이션팀 팀장(Senior Manager)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을 경험하고 마케팅 전략 수립에 뛰어난 전문성을 선보였다. 이 같은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향후 위워크에서 진행하는 각종 비즈니스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혜조 마케팅 디렉터는 경희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 담당 제너럴 매니저인 매튜 샴파인(Matthew Shampine)은 “위워크는 글로벌 기업이지만 현지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왔으며 한국 내 위워크 멤버십 경험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국내 주요 파트너들 및 우수한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국내 첫 지점을 오픈한 이래 계속해서 성공적인 실적을 거둬 온 경험을 토대로 송인선 커뮤니티 디렉터, 김채완 오퍼레이션 디렉터, 현혜조 마케팅 디렉터를 주축으로 한 현지 팀을 구성해 일에서 의미를 찾고자 하는 위워크의 가치를 국내 멤버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위워크(WeWork) 개요

위워크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전 세계 20만명 이상의 멤버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 등 유·무형적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생계를 꾸리기 위한 것이 아닌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일을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가진 위워크는 현재 전 세계 20개 국가, 66개 이상의 도시에 212개 지점을 두고 있다. 아담 노이만(Adam Neumann)과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에 의해 2010년 뉴욕에 설립됐으며 4천4백명 이상의 직원들을 두고 있다. 위워크는 위워크만의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국가에서 위워크의 멤버가 될 다양한 분야 및 규모의 기업 내 ‘크리에이터’들을 모집하고 있다. 2만개 이상의 입주사, 20만명의 멤버를 둔 위워크에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IBM, KPMG, GE, 드롭박스, 삼성 등 대기업에서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멤버사가 입주해있다. 위워크의 멤버 중 70% 이상이 서로 협력하고 있으며 위워크의 전세계 지점은 멤버사의 비즈니스 출장에도 활용되고 있다. 이는 다국적 기업 및 중소기업의 업무 유연성을 부여하며 새로운 시장 진출 시 편의성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wework.com
언론연락처: 위워크 홍보대행   호프만에이전시 코리아   이정연 사원   02-737-29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같은 분야 보도자료 보기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위워크, 우수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국내 전문가 영입으로 현지화 전략 강화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