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재단·일본항공, 제49회 '2018 JAL 스칼러십 프로그램' 개최

한국지구 대표 선발
출처: 일본항공 한국지점
2018-02-01 12:00
2017년 JAL스칼러십 참석자들이 오니시 마사루 일본항공 회장(앞줄 중앙)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2월 01일 -- 공익재단법인 JAL재단이 주최하고 일본항공이 협찬하는 제49회 ‘2018 JAL 스칼러십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올해는 아시아·오세아니아 15개국에서 26명의 학생을 초청하여 2018년 6월 25일부터 7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JAL 스칼러십 프로그램’은 1975년 일본항공이 창설한 이래 JAL 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돼 오다가 1990년부터는 공익재단법인 JAL재단(구 명칭: 일항재단)이 운영을 맡아 시대 변화를 반영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운영됐다.

올해의 프로그램은 도쿄에서의 세미나를 포함하여 일본 지역 문화 연수 여행, 테마 관련 시설 견학, 일본인 학생과의 교류 및 그룹 토론, 후쿠오카현 무나카타시 견학,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의 아시아포럼 등 다양하게 기획되어 있다. 또한 도쿄 및 이시카와현에서 2차례의 홈스테이를 통하여 일본의 생활 습관과 행동 양식도 체험하게 된다.

한국지점에서는 일본에서의 연수 과정에 필요한 일본어 능력 및 기타 참가 조건을 갖춘 학생을 한국 대표로 선발하기 위하여 일본어 에세이 테스트와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의 메인 테마는 ‘지속 가능한 사회로’이다. 지원서는 일본항공 홈페이지에 한정하여 접수하며, 3월 9일 23시 59분에 마감한다. 자세한 선발 요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본항공 한국지점 개요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한 항공사로 2014년 4월 1일 기준 45개 국가, 지역의 280개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국제선은 도쿄 하네다, 나리타/오사카 간사이/나고야 쥬부 공항 출발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직항노선은 다음과 같다. (미주)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보스턴, 벤쿠버, 호놀룰루, 괌 (유럽)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모스크바 (아시아)김포, 인천, 김해, 광저우, 델리, 마닐라, 방콕, 북경, 푸동,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송산,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호치민, 하노이 (오세아니아)시드니. 한일노선은 1954년 취항하였으며 2016년 4월 1일 현재 김포-하네다 주 21회, 인천-나리타 주 7회, 김해-나리타 주 14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일본항공   영업부 PR/홍보팀   유성린 대리   02-3788-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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