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헤어살롱 브랜드 '에리카헤어', 한국 첫 입점

출처: 뷰티로
2018-01-12 08:36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1월 12일 -- 뷰티로가 2018년 1월 일본 도쿄의 유명 헤어 살롱브랜드 에리카헤어를 정식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뷰티산업의 메카인 일본 도쿄에서 25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헤어 살롱브랜드가 한국에 론칭하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아직까지 일본 헤어 살롱브랜드가 한국에서 성공한 사례는 없지만 에리카헤어는 조금 다를 것이라는 관심을 받고 있다.

에리카헤어 회장인 사쿠라이 야스히로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한국에 들어와 업스타일, 커트 스타일링 등의 세미나를 진행하며 한국시장의 트랜드를 선도해왔으며 일본·한국·중국·대만 등지에서 세계적으로 활동해 주목을 받고 있다.

에리카헤어와 함께하는 디자이너들 또한 대부분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디자이너들로 이미 오래 전부터 기술을 배우며 고객 만족의 이념을 실현해 왔다.

또한 에리카헤어는 체계적인 인재양성 교육 커리큘럼으로 매년 다수의 헤어아티스트들을 키워내는 전문교육기관 SY아카데미, 기술의 발전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에듀케이션 헤어살롱 티로헤어 등 (주)뷰티로 패밀리 브랜드와 협력할 예정이다.

에리카헤어는 론칭 이후 빠른 속도의 성장을 보이며 대치점, 부평역점, 안산 중앙역점, 완정역점이 가오픈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트렌디한 매장으로 자리 잡은 상태로 론칭 직후 이례적으로 4개 지점이 동시에 오픈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중 완정역점은 직영점으로서 인근 상권 중 가장 핵심적인 장소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 이후 연일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앞으로 부산, 대구, 대전 등 지방 지사를 통해 각 지방 핵심 상권에 랜드마크 매장을 오픈, 지방 매장 확대에도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에리카 코리아의 권용은 대표는 “기존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수익률은 높이고 동시에 고객들이 헤어숍에서 가장 부담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인 가격 면에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무엇보다 현장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합리적인 노무, 세무를 적용해 안정된 복지와 장기근속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뷰티로   권용은 대표     박준형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 이 보도자료를 공유하세요
  • 일본 도쿄 헤어살롱 브랜드 ‘에리카헤어’, 한국 첫 입점
주제별 보도자료
지역별 보도자료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