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tream Security, 900만달러 시리즈 A 투자 유치 체결

CRV, 인터넷 연결 차량과 자동차 부품 사이버 보안 관련 시장의 20배 확대 전망
기존 투자자들과 협력하여 미국 및 유럽 사업 확장
인터넷 연결 차량 및 자율주행 차량의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기술 혁신 주도
출처: Upstream Security
2017-12-14 14:38
헤르츨리야, 이스라엘--(뉴스와이어) 2017년 12월 14일 -- 인터넷 연결 차량 및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플랫폼 부문의 개척자인 Upstream Security가 CRV(Charles River Ventures)의 주도 하에 9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 유치 라운드에서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Glilot Capital Partners와 Maniv Mobility의 추가 투자도 이뤄졌다. 6월 200만달러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Upstream은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으로 R&D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및 보안 리서치팀을 계속 확충해 나가는 한편, 미국과 유럽에 마케팅 및 영업 사무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동사는 현재 도로에서 운행 중인 상업용 트럭, 밴, 버스 및 개인 승용차를 포함하는 6천만대의 인터넷 연결 차량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임박한 인터넷 연결 차량의 폭발적인 증가가 가져올 기회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자원을 갖추고 있다. 컨설팅 기업 Gartner는 2020년까지 인터넷 연결 차량이 총 2억5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CRV의 General Partner인 Izhar Armony는 “인터넷 연결 차량 및 반자율 주행 자동차는 이미 현실이다. 따라서 이러한 자율운전 기술의 대규모 배치와 관련하여 이제 관건은 ‘실현 가능성’이 아니라 ‘시점’인 상황이다. Upstream 엔지니어들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인터넷 연결 차량과 자율주행 차량을 보호하는 방법을 가장 먼저 해결했으며, 이러한 기술은 차량 수준에서 자동차 사이버 보안을 가까운 미래에 배포하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인터넷 연결 차량과 자율주행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Upstream의 획기적인 접근법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급속하게 떠오르는 이 시장에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Yoav Levy와 Yonatan Appel이 풍부한 경력을 토대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충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연결 차량과 자율주행 운전 기술이 메인스트림으로 자리잡게 됨에 따라 차량 편대, 즉 기업, 정부 기관이나 다른 기관이 소유하거나 리스한 차량에 대한 보안 공격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

Upstream의 자동차 사이버 보안 관련 클라우드 기반 접근법은 각종 차량이 지속적으로 생산하는 엄청난 분량의 데이터 세트에 적용된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기능을 활용한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고객은 데이터 보호, 이상 징후 감지 및 사이버 공격과 차량 편대의 건실성에 관한 실시간 분석 자료를 제공받게 된다. 사이버보안을 개별 차량 내부가 아닌 클라우드에서 일원화함으로써 보안 위협이 차량 네트워크에 도달하기 전에 미리 감지하고 방지한다.

현재 인터넷 연결 차량 수는 역대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어, 해커들은 자동차 소프트웨어에 더 효율적으로 침투하여 교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 중이다. 오늘날의 자동차 사이버 보안 솔루션은 차량 내부에 있으며 시스템의 프로덕션 주기가 느린 단점이 있다. 이로 인해 민첩성은 물론,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처 능력이 저해된다. Upstream의 독창적인 솔루션은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지 않는 보호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미 도로에서 운행 중인 차량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것은 물론, 미래의 새로운 사이버 보안 위협과 취약점에 대처하도록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Upstream CEO 겸 공동창업자인 Yoav Levy는 “자동차 산업은 대변혁기를 거치고 있다. 따라서 자동차 보안 솔루션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는 승용차 및 상업용 차량의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획기적인 진화를 가져올 도약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인공지능(AI) 및 기계학습과 같은 신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 회사를 설립하고 초기 고객 확보를 통해 모멘텀을 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투자 유치 라운드의 성공으로, 우리의 기술과 접근방식이 검증되었으며, 새로운 자금은 인터넷 연결 차량 및 자율주행 차량의 보안 부문에서 혁신적인 선도 기업이 되고자 하는 우리의 노력에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Upstream은 향후 수개월 내에 실리콘밸리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 뉴스와는 별도로 Levy는 최근 차량 편대 보안에 관한 새로운 리서치를 발표한 2017 Los Angeles Auto Show에서 진행된 KPMG의 8차 연례 자동차 제조사 중역 포럼에 연사로 참가한 바 있다.

Upstream Security 개요

Upstream Security는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솔루션으로서 인터넷 연결 차량 및 자율주행 차량에 탑재된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사이버보안 베테랑들이 창업한 Upstream은 빅데이터와 기계학습 기술을 활용하여 OEM 및 자동차 편대에 유례없는 수준의 포괄적이며 사용자의 작업을 방해하지 않는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보안, 실시간 데이터 보호 및 이상징후 감지 기능을 갖추고 있어 사이버 공격이 해당 차량의 네트워크에 도달해 네트워크에 손상을 입히기 전에 미리 식별하여 차단한다. 상세 정보.
언론연락처: Pam Njissang   Bhava Communications     (510) 984-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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