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웰 에이징 조사: APAC 소비자, 노후 건강 우려하지만 웰에이징 위한 영양의 중요성은 간과

출처: 허벌라이프
2017-10-11 10:40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 웰에이징 조사의 주요 결과
홍콩--(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7년 10월 11일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허벌라이프(Herbalife)(뉴욕증권거래소: HLF)가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에서 40세 이상 성인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아시아 태평양 웰에이징 조사’(Asia Pacific Healthy Aging Survey)의 분석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아태 시장 소비자의 노화에 관한 우려와 태도를 알아보기 위해 이뤄졌다. 이 결과 아태 소비자 대다수는 노화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우려하고 있으며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응답자의 다수는 웰에이징을 위한 영양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시아 태평양 웰에이징 조사’(Herbalife Nutrition Asia Pacific Healthy Aging Survey)에 기초한 이번 분석 결과에서 응답자 열 명 중 아홉 명은 노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염려하고 있었다. 항목별로는 뼈와 관절 문제가 53%로 가장 많았고, 눈(46%), 심장(45%), 뇌(44%) 관련 문제가 뒤를 이었다. 노후 건강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응답자의 80%는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웰에이징을 위한 조치 중에는 ‘규칙적 운동’(43%)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반면 영양에 신경을 쓸 것이라는 답은 22%에 머물렀고 8%는 건강 보조식품을 복용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자주 받겠다고 답했다.

스티븐 콘치(Stephen Conchie)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수석 부사장/아태 운영 총괄이사는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 대다수가 노화로 초래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반가운 결과지만 노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서 양질의 영양섭취의 순위가 낮은 것은다소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그는 “질 좋은 영양 섭취는 결코 뒤로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소비자들에게 웰에이징을 위한 영양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릴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설문 결과에는 노화와 관련된 건강 문제와 웰 에이징을 위한 아태 소비자들의 계획 외에도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한 인식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대 다수(82%)는 스스로 다른 사람과 건강이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나은 수준이라고 답했다.

· 응답자들은 초기에 이상 징후가 쉽게 발견되지 않는 심장, 정서 및 정신 건강에 대해 스스로 대단히 건강이 좋은 상태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심장, 정서, 정신 건강에 대해 응답자의 87%, 84%, 88%가 각각 다른 사람과 비슷하거나 상태가 더 좋다고 답해 스스로 건강상태를 과대평가할 위험성이 드러났다.

·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건강한 노화를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은 시간 부족(46%)과 동기 결여(44%)가 주로 꼽혔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웰에이징에 초점을 맞춰 아시아 태평양 소비자들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자 ‘제8회 아시아 태평양 웰니스 투어’(Asia Pacific Wellness Tour)를 개시했다.이번 투어는 건강 및 뉴트리션 최고 관리자인 존 아귀노비(John Agwunobi)박사가 이끈다.

아귀노비 박사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소비자들이 건강한 삶을 위해 질 높은 영양을 섭취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 한편 올바른 보조식품을 선택하고 정기 건강검진을 받도록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아 태평양 웰니스 투어를 통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영양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유용한 팁과 조언을 제공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9월 4일~10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시아 태평양 웰니스 투어’는 캄보디아, 홍콩, 인도네시아, 인도, 한국, 마카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의 여러 도시에서 의학 심포지엄과 영양 관련 토의 및 건강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 투어에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경영진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자문위원회(Herbalife Nutrition Advisory Board, 약칭 NAB) 위원들은 여러 가지 건강 관련 주제에 대한 식견과 전문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웰에이징에서 양질의 영양이 담당하는 역할, 신진대사와 영양, 식품과 영양과학 및 스포츠 영양과 성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투어에 함께 하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전문가는 다음과 같다.

· 첸젠유(Zhen-Yu Chen) 박사: 수상 경력이 있는 식품영양학 전문가로 홍콩중문대학교(The 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 식품영양학 프로그램 석좌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왕친건(Chin-Kun Wang): 신진대사 및 영양 전문가로 2008년 의학 교육에서 이룬 공로로 대만 국립생물의학상을 수상했다.

· 사만다 클레이튼(Samantha Clayton):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월드와이드 스포츠 퍼포먼스 앤 피트니스’(Worldwide Sports Performance and Fitness)의 수석 이사를 맡고 있다. 올림픽 출전 선수 출신의 클레이튼은 미국 피트니스에어로빅협회(American Fitness and Aerobics Association)와 국제스포츠과학협회(International Sport Science Association) 소속 개인 트레이너이자 그룹 운동 코치로 활동 중이다.

· 시야말 발라브지(Shyamal Vallabji):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인도 피트니스 코치로 활동 중이다. 프로 운동선수들이 국제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허벌라이프(Herbalife) 개요

허벌라이프는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위해 1980년부터 뛰어난 품질의 제품과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다(Changing People’s Lives)’는 기업 미션을 실천하고 있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이다.

허벌라이프는 독립 멤버들과 함께 영양 결핍, 비만, 인구 고령화, 공공 의료비 급등과 같은 전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자체 혁신 생산시설에서 생산되는 과학에 기반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멤버들의 1:1 코칭, 커뮤니티 지원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허벌라이프의 타깃별 뉴트리션, 체중관리, 에너지 및 피트니스, 퍼스널 케어 제품들은 전 세계 90여 개국에서 멤버 직접판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허벌라이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노력으로, ‘허벌라이프 가족재단(Herbalife Family Foundation, HFF)’ 및 허벌라이프 가족재단이 운영하는 ‘카사 허벌라이프(Casa Herbalife)’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뉴트리션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및 LA 갤럭시, 유수의 올림픽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전세계 190여 개 이상의 세계 정상급 스포츠 선수들과 팀,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다.

허벌라이프는 전 세계적으로 8000여 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뉴욕증권거래소(NYSE:HLF)에 상장되어 있다. 2016년 순매출액은 45억달러이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허벌라이프 웹사이트 www.herbalife.com 또는 IAmHerbalife.com 에서 얻을 수 있으며 최신 재무 및 투자 정보는 ir.Herbalif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100200664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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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허벌라이프 아시아 태평양(Herbalife Asia Pacific)   달리아 모하마드 리아우(Daliea Mohamad-Liauw)   아시아 태평양 부사장, 기업 홍보   +852-3589-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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